장군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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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단장(소장)들이 광역 시,도지사가 주최하는 기관장회의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기관장회의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보통 지방경찰청장이나 지거국 총장 등이 배석할 수 있는
회의니 소장 직급이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인 지 짐작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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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행시 출신들이 가는 국방부자리를 생각해보면 그냥 하바리..라고 하면 안 되겠지요..
행시는 그냥 어딜 가도 하바리는 아닙니다. 그 중에서 재경직이 유난히 끗발이 좋지만요.
재경직 끗발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이 말하는데 실제로 행시 메인스트림은 산자부임...
산자부가 은근히 알짜 자리는 맞습니다.
기재부가 워낙 힘이 세지만 근무 강도도 살인적인 수준이라서요.
장군 말고 장관은 어떤가요
장관이야 국회의원들도 좋아하는 자리인데 말 다 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