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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린 [884541] · MS 2019 · 쪽지

2025-10-09 0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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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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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우리는 헤어져야 하는구나 


세상이 우리 두 사람을 갈라놓으려 해도 


멀고 먼 어두운 하늘에 너를 숨길지라도 


이어지는 마음이 이끌어줄 거야 


은하수를 건너 


반드시 몇 번이라도 ! 


만나러 갈 게 그러니까 


눈물을 닦아 


몇 번이나 다시 태어나도 


너의 곁으로 


올려다 본 밤하늘엔 떠있는 달 뿐


둘만의 호시아이를 알고 있는 것 같아 


그렇지? 

rare-JR 동일본 rare-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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