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딴지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967033



어제 올라온 한 기하 자작문제 하나가 해설에 오류가 있다 생각해 답을 낸 분께 그 부분에 대한 근거를 묻고자 한 것인데, 먼저 공간도형 처음 접하냐는 발언 등을 해놓고 딴지로 매도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냥 빤스런으로밖에 안보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9
-
환급 못받나요? 아 이럴수가 아나어아아아아아ㅏ아아아와아아아아아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기숙사 가면 0 0
너무 외로울거같아..
-
이거머임???? 0 0
이영수영단어매일2000개와 노베미적과탐재수생의최후는 어떤상관관계를가지고있는거임????
-
최근 수강일 1.14 0 0
최근 수강일 2.25로 바뀜
-
LG,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등 걍 싹 다...
-
헬스터디 4 안하는 대신 0 0
6월에 헬스터디 반수반으로 돌아오자
-
그냥정신머리가존나이상함 2 0
지금딱히좆같은일이없어도나중에좆같은일이일어날거란생각에미리기분이나쁨
-
띵곡추 0 0
간주가좋아용
-
추가모집 메디컬 예비1 3 0
예비 1번도 그냥 안 붙는다 봐야되죠? 메디컬이구요 이제 이거 떨궈지면 5수입니다.
-
명지대 상명대 가천대 0 0
추가모집이 확정이 안나오긴 했는데 될 가능성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셋다 좋은...
-
하 진짜… 0 1
4수인데 고등학교 사립 미친 선생 만나서 전학가서 1등급 3등급으로 단위환산되고 그...
-
혼혼자공부하는애들 외롭긴하나보네 나 여친있는데 달라붙노
-
추가모집 비상!!!! 6 0
제목 어그로는 ㅈㅅ하고 일단 제가 동국대를 다니고 있는 상황(25학번)인데 홍대...
-
올해 수능은 2 2
의반 치반 한반 약반 수반 서반 카반 고반 연반 잔뜩 출격인가요? 마치 KOEI...
-
토익 20231026 600점 토익 20251026 640점 토익 20260111...
-
자취러 저녁밥 ㅇㅈ 12 0
오늘은 일식으로 해봤어요 내일은 양식을 먹을거에요
-
투표해주셈 1 0
서울과기대 컴공 → 제주대 컴교
-
유대종 언매 잡담 많나요... 8 0
잡담 많은 강사랑 상성이 안맞는데 정석민이나 들을까..
-
정법 유기하고 윤사한다 0 0
아이 좋아!
-
수학 노베 인강 추천좀요 1 0
사실 인강이 아니라 공부법 조언도 괜찮습니다 현역 재수 둘 다 5 떴는데 재종에서...
-
"챗GPT가 시켰다"…1700만원 그래픽카드 훔친 이유가 1 1
[이코노미스트 이용우 기자] 컴퓨터 부품 판매점에서 컴퓨터 그래픽 처리...
-
헬스터디... 1 0
나를버리지마라!!!
-
헬스터디 3가 성공했냐고? 11 14
당연히 실패지. 미적에다 투과목 골랐으면 채연이는 의대갔고 현수는 서울대 갔어...
-
난 왜 열심히 못살지..흠 1 0
왜지 근원적인 이유가 뭐지
-
새삼 고트인 새끼... 4 0
대 대 대 ㅋㅋㅋㅋ
-
과연.. 2 0
0
-
다들 뭐해? 1 1
ㅈㄱㄴ
-
아.. 2 0
배라 3만5천원어치 시켰는데 동생새끼가 반을 쳐먹었는데 씨발
-
“너 미쳤어?” 친구들이 나에게 물었다 지금 여러분이 고등학생이라면 방학 동안...
-
하루에 사람을 세 번 만나네 4 0
힘든하루구나
-
맞팔 구합니다 2 1
잡담 답니다.
-
책 읽는 습관을 들입시다 2 0
너무 근본이 안되어있으니 저렇게 지원을 받든 엔수를 하든 결과가 안나오는것...
-
ㅜㅜ
-
수능은 역시 재능이다... 4 1
-
21:30 6 1
예정
-
만유인력 구껍질 문제가 3 0
비주얼?적으로는 가장 파괴적?인 비주얼이었던 거 같아여
-
수고했어 오늘도 12 1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
내가 인싸들 사이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가서 아무말 못하고 찐따마냥 가만히 있다 올듯
-
인천대도 국립대엿음? 2 0
지거국이랑 비슷한건가
-
더불어 아이패드 괜찮은건 얼마나 하나요???
-
헬스터디가 증명한 것 2 2
-
이거 ㄹㅇ 악마의칼럼임 0 0
https://orbi.kr/00036015844 ㅈㄴ안 읽으면 안될것같음
-
헬스터디 열등감때문에 못보겠다 10 1
화가나고 짜증이 마구마구 난다
-
5만덕 배급 프로젝트 종료 선언 18 1
2026.2.24~2026.2.25 오랜 기간 [오늘 공부 계획 다 지키지 못하면...
-
추구하는건 컴팩트하고 잡담없고 실전적인 사람 입니다
-
해원햄 8 1
헬스터디 마지막화에 광고줬네 중간에 있었던일은
-
JTBC에서 뭔 무당들 나오는 서바이벌 만든거 보니까 4 4
한국은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사회다 라는 생각이 드네
-
짐싸야되는데 3 0
그냥 자버리고싶네
-
오늘저녁은삼겹살낙지볶음... 3 0
레시피는1분요리뚝딱이형참고햇고.. ㄹㅇ비주얼살벌하더라.. 못참고흰쌀밥위에바로올려서...
-
온라인 배치표인데 2026이번 입결 비슷하게 나온건가요? 0 1
전전이랑 메디컬계열인데 좀 봐주세요
?
좀 더 정중하게 물어보든가 물음표살인마마냥 툭툭 말하긴했네요 님이
이런건 문제를 같이 올려주셔야..
충분히 설명을 한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질문을 하려고 쪽지 보낸건 아니신거 같네요
본인도 잘 아시다시피
순수한 질문은 아닌거 인지하고 있습니다 전 오류가 있다고 생각하고 물은 것이니까요 허나 문제를 푼 분들의 해당 부분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었던 것입니다
솔직히 딴지로 보여요...
저를 설득시켜주세요 같은 워딩은 딱히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싶어요. 뭔가 순수 호기심이나 이의 제기보다는 삐딱한 느낌이라
질문을 할때는 정중하게하도록합시다
저분이 님을 납득시킬의무가 없는데 그런식으로 말하시면 매우 불쾌할수밖에없습니다
그리고 당사자랑 해결을보던가해야지
이미 자기는 맞고 상대가 틀리다는 전제로 저격비슷한글을 올리는게 좋아보이진않네요
다른 부분들은 여러분 의견 수용하였습니다 확실히 제가 삐딱해 보일 수 있는 말투로 말하긴 했네요
다만 제가 의문을 제기한 댓글에 저 분께서 쪽지로 설명을 하러 온 상황이라서, 제가 납득하도록 설명을 마칠 의무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부분들의 지적은 인정하겠습니다
이래서 면접이 필요한 거구나
죠죠임? 왜 자꾸 죠죠거림
본인이 먼저 이해해보려는 노력을 한 뒤에 다시 질문해야죠.. 납득시킬 의무가 왜 있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