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보는 시야가 갑자기 좁아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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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이거 어캄??
당연히 풀겠지하는 번호대에서 막히니까 붙잡고 늘어지고
이래서 시험운영 말아먹고 하는경우가 개많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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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없이 넘겨 그냥
넘기면 뭔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는느낌임
넌 약자야 인정해
춤추고 노래하고 다시풀기
걍 나 스스로한테 ㅈㄴ화가남
문항에 휘둘리니까 안보이고, 안보이니까 빡치고, 빡치니까 더 안보이고 반복인거에요... 빡칠땐 좀 쉬다가 에휴좆같은문제시발 한번 박아주고 다시풀면 보임 진짜임
단순히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사설풀때마다 반복되니까 미치겠음뇨 아주그낭
차라리.. 뭐 모든 실모가 소중하긴 하지만, 얜 좀 값어치가 떨어진다 싶은 실모 하나 두고 시간안재고 편하게 ㄱㄱ, 그러다가 다시 괜찮아지면 시간 재는것도 다시 하고... 저는 슬럼프 올때 이렇게 합니다
진짜 거의 100분을 선택까지 완벽하게 이쁘게 채운적이 없음뇨 걍 화나서 중간에 집어치운적은 잇어도 ㅇㅇ... 일단 알려주신대로 해볼게용

그리고 시간 안재고 푼다고 해도, 풀다가 그지탱이같으면 던지셈뇨실모 시간 재는 이유가 물론 현장감이나 내가 어떤 문항에 시간을 많이 쏟느냐도 있지만 자기 위치 측정이라는 이유도 있는데, 중간부터 개같이 막히면 자기 위치 측정 면에서 내가 딸리는 거 같은, 그런게 있음뇨
위치는 이미 알 만큼 알고, 막힌 실모가 님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기에 시간 안 재고 푸는거 한두개정도는 괜찮음
근데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요즘 풀때마다 저러니까 감을 안잃고 내 페이스를 유지하려면 쇼엔프루브를 계속 해야할것같은데 그게 안되니까 그냥 9평 92를 개뽀록으로 받은걸로밖에 더되나 싶음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