絶頂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911181
매운 季節의 챗죽에 갈겨
마츰내 北方으로 휩쓸려오다
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高原
서리빨 칼날진 그우에서다
어데다 무릎을 꾸러야하나?
한발 재겨디딜 곳조차 없다
이러매 눈깜아 생각해볼밖에
겨울은 강철로된 무지갠가보다。
이육사, 「絶頂」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장학금 받고 입학하려면 1 0
정시 일반전형기준 과에서 1등으로 들어가명 받나요???
-
나도 사실 존예여왕벌여르비임 2 0
덕코주세요
-
아니왜 dog10이 나왔는데 1 0
-
마크 게이 2 1
축구선수 이름임
-
화2 9 0
화1 베이스랑 내신 화2 베이스 있습니다…… 혹시 화2 개념정리하고 어느정도 문제풀...
-
뜌땨이닉변함 1 0
이거 확인버튼도 없는거엿냐
-
과기원 4 0
다 붙으면 어디 감?
-
개새끼 씹새끼 1 1
난리도 아니네 욕한거 아님
-
평소 이시간대면 막히진 않던데 오늘 뭐 있어요??
-
나도 사실 여자야 2 1
내가 그렇게 정의함
-
걍 깔끔하게 2 0
인증 박는거로 하시죠
-
고민이네.. 사면 4-5년쓸듯
-
아니 근데 글 진짜 밀어야겠음 3 0
진지하게 내 글목록 냄새나
-
비갤은 계집들만 하노? 2 7
남중애들 면전에 대고 하는 소리보다 약하다
-
2509 = 2609 83점 2611 84점 2511 85점 2506 86점 그니까...
-
항우울제 좀 낮춰서 조정할까 15 1
요즘 진짜 하루 내내 존나 존나 피곤함
-
금연 도전 13 0
처음엔 좀 절연 도전
-
국수영탐(1) 4합6이라 1 0
212X1로 딱코네 물2:
-
퀄이나 난도로 따지면 ㅇㅇ 전체적인 구조는 비슷한데, ㉠ 위치랑, ㄷ 선지, 관련...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