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정시에 내신 반영 이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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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감점도 크기로 유명하고
대치동의 전문가들 대치동같이 공부에 욕심 많은 학군지에서 하나같이 반대하는데 의외로 옛날 오르비답지않게 옹호하는거 이해안됨
댓글반응 보면 여론도 곱창났던데
보면 옛날 오르비답지 않게 오르비도 포스트 이해원 물량공급이 안 나와서 그런지. 전문가 호소인들이 많아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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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신반영 이해 안됨;; 학폭은 당연히 반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망친 내신 성적을 어카라는건지
자퇴하라는 거지
서울대는 비교내신도 안 주고 사실상 최하점임
내말은 자퇴후 재입학 하라는거임
하긴 님도 맥락을 모를거 같진 않았음
솔직히 이미 되돌리지도 못하고 바꾸지도 못하는 내신을 왜 트집잡는지 모르겠는데. 이걸 옹호하는 사람들이 오르비에 있단게 신기함. 솔직히 대학 입학사정관이나 알바들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상식도 안 통하고. 어지간한 학군지 전문가 학부모, 학생들 다 부담을 느끼고 거부감을 느끼는데 자기들만 다르게 생각하고 고집부리는 구석이 있나봄 ㅋㅋㅋ
내신을 반영하지않은건 15~22까지밖에없었고
서울대는 원래 내신반영했었습니다
그래도 예전에 특차 전형처럼 조금이라도 정시 100 전형이 있어야 좋은 것 같은데 내신 반영 기준도 공개 안하고 학생은 aa bb cc 중 뭘 주는지 공개도 안해버리니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게 정시 내신반영 옹호하는 이유가 되긴 하나. 그리고 그 때 수시하고 내신에 대한 여론하고 지금은 완전 다를텐데.
옹호하자는거아님ㅇㅇ
유명 학군지에 어지간한 전문가분들이나 학생 학부모들이 반발심 괜히 갖는게 아님
이런 식으로 말하면 경성제대 세워진 1920년대부터 1979년까지 예비고사+본고사로 뽑은건 어떻게 설명할거고. 1990년대 중반에 비교내신 도입하고. 특차제도가 01수능까지 있던건 어떻게 설명할거임?
01수능이전에도 서울대특차는 내신반영했어요.
비교내신의 경우는 일부학과에한정되어있었고
예비+본고사는 제가 그 세대가아니어서모름
그 특목고 비교내신보다는 전 3수 이상 비교내신이나 자퇴 비교내신 말한거에요. 특차는 내신 영향력 없었죠. 제가 그걸 모르고 말한 것도 아닐텐데.
저도 이해가 안가는데 마지막 변호를 펼치자면 N수 양산이 적어진다는거?
맨날 시험 범위 스트레스 때문에 줄였다더니. 그냥 수시를 늘리고 내신으로 뽑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해보임. 그리고 고교학점제 이후로 교과이수현황도 엉망이고. 지금 안그래도 교육과정 개정될때마다 학교 교과이수현황도 엉망이더만
더 진지하게는
1. 영어가사실상안들어감 정시에
2. 수학, 과탐이 범위가줌
이 두가지때문이에요.
영어는 현역이 더 잘하기도하고.
맨날 시험 범위 스트레스 때문에 줄였다더니. 그냥 수시를 늘리고 내신으로 뽑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해보임. 그리고 고교학점제 이후로 교과이수현황도 엉망이고. 지금 안그래도 교육과정 개정될때마다 학교 교과이수현황도 엉망이더만
근데 님 영어는 너도나도 잘해서 인플레이션 영향도 있고 사교육의 영향을 너무 받아서 절평한걸텐데. 지나치게 소모적인 시험이어서. 내신 영어도 현실성 있나 싶을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