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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보고싶어요.. 4 3
소원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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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1등급 2%이하용* 수능실모 모의고사!!! 신성균 T 7 7
추석이네요!!! 좋은 명절 = 하루에 14시간씩 공부에 집중해서 원하는 결과를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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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야구 저질이다 5 0
개 더럽네 이 저질야구 수준떨어지는것 같으니까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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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살 초짜 과외 선생?님입니다 최근에 수능국어 과외에 벽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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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파이널 팩 2 0
이번에 이런거 판다고 하는데 메리트 있을가요? 가격대가 좀 많이나가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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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어 영역 강사 길품입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ㅎㅎ 9월 모의평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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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집 5분거리면 ㄱㅊ나 4 0
더 먼데로 옮기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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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처음봤을땐 박았는데 2 2
왜 2번째부터 성적이 급상승하지 평가원보다 잘보네 등급컷이 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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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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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쳉소사마는 신이야 0 2
그래그래 안보면 후회할뻔 했어 레츠고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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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 선택자지만 2 0
지구 서바는 살 예정입니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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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서천불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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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하다가 다른 사람이 질문 남긴 거 봤는데 선지 1개 자체가 (가)는 어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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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기조에 풀 만하다 vs 이감이나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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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이 개병신년들아 5 1
이시발럼들 안볼래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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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기분 개좋음 6 1
뱃속이 간질간질해지면서 기분이 미친듯이 좋은느낌 앎? 조증온듯한기분임 마약안함


남은기간 단어만 외워도 될까요 3만 받으면 됩니다
단어를 메인으로 보고 기출 모의고사에서 쉬운 유형들은 실수 안 하게끔 계속 풀어보는 거 추천드림요
싸만코 vs 월두콘
월2콘
고2이구 고2 교육청도 3뜨는데 추천해주실 칼럼이나 공부법 있을까요?? 추석동안 빈칸유형 해석 해보고 페러프레이즈? 그걸 느껴보려고 하는데요..
[다시보는 평가원 기출 분석서] https://orbi.kr/00074507806
추천드려요
여기 있는 빈칸 문항들 직접 풀어보시고
제 해설을 통해 피드백 받아보는 느낌으로요
2024년 10월 37번 영어 문항에,
Some epistemic feelings let us know that we know, These include the feeling of knowing, the feeling of certainty, and the feeling of correctness.
(어떤 인식론적 느낌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안다는 것을 알게 한다. 이것들은 확신의, 그리고 정확함의 느낌을 안다는 느낌을 포함한다.) (대충 아 이게 답이다!!한다는 느낌이 든다는 얘기)
다음에,
For example, you feel sure that "1666" is the answer to the question , "When did the Great Fire of London occur?" Feeling that you know, even that you are sure, is not unfailing. We can be mistaken in those feelings.
그런데... 이게 답이 되는 이유가 1666년이 정답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 ~~ 근데 그게 감정이랑 달라서 틀릴 수도 있다는 거야. 라는건 알겠어요 근데 그러면 even 말고 however, 이런 좀 더 역접이 들어가야하지않나요? '심지어'로 역접이 일어나는 경우는 처음보는데요.. 그것도 문장 중간에...
영접이 아니라 강조로 보심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