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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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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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소소소소
캬
ㅌㄱㅊ
이자식방금개추라고
정말 맞는 말인데 수능에선 그걸 요구하는 게 아니라는 게 가장 큰 문제긴 하죠...
ㄷㄷ
심찬우선생님 사랑합니다 ♡
문학은 인간을 총체적으로 파악하게 만드는 것이다. 문학은 배고픈 거지를 구하지 못한다. 그러나 문학은 그 배고픈 거지가 있다는 것을 추문으로 만들고, 그래서 인간을 억누르는 억압의 정체를 뚜렷하게 보여 준다. 그것은 인간의 자기 기만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 김현 저.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한국 문학의 위상》. (문학과지성사, 1977)
문 풍
당 당
래퍼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