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와 중구 일대에서 오르비하는 180짜리 장발맨 보이면 저임
-
“야너두?” “야나두” 다들 이러고 있음 다들 의대에 갔거나 스카이 들어가서 방금...
-
오늘은 못나가겠다 5 0
추워
-
하아 2 2
전 아직도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전 맑스가 그랬듯이 노동에는 자기 자신을...
-
탐구 선택자들 지금부터 관광수능 유치 경쟁해야 되는 거 아님? 2 0
특히 한 사람 한 사람이 급한 과목들이 있을 텐데 분명히~~
-
잠미안와요 3 0
새터 떨려
-
. 3 0
-
언젠가 우울할때 자주들은 노래 2 0
https://youtu.be/lRi2xK_Bb_M
-
와씨 2 0
23억 들고와서 결혼하고 12년지났고 재산은 40억으로 늘어났는데 아내가 바람펴서...
-
가죽자켓사고싶다 3 0
어디꺼사지 흠 느와르 시옴 유스 3중고민중
-
서울대 이미 서울대다 서울시립대 히터를 킨다 서울여대 공학 전환한다 서울교대 강의...
-
그만 살고 싶다 2 1
인생 여섯달내로 하직하게 해줘
-
난 노래들으면 그 노래 들으면서 먹었던 밥 생각남 2 1
그래서 배고프면 에어팟 봉인임
-
오르비랑 현실 간극을 체감한게 4 2
중학생 국어 과외하는데 성대 사과대 다닌다고 하니까 우와 하더라고 오르비 기준 그냥저냥일텐데
-
오랜만이와요 4 0
-
523번 훈련병! 2 0
예 알겠습니다!
-
2월 25일 오늘의 상식: 그가 '신이 죽었다'고 말한 이유 3 2
'신은 죽었다(Gott ist tot)'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
들으면 그때 생각나서 진짜 못버티겠음 ㄹㅇ로 트라우마가 진짜 무섭긴한듯 좀 오래 됬는데도
-
풀긴했는데 후기쓰기 싫음 2 0
개많이틀림 문제가 개어렵
-
지수로그문제는 너무 허무하잖아 2 0
몇분동안 안풀리다가 갑자기 생각나면 식 쓸 것도 없이 걍 바로 풀리는게..
아 왜 기부함 ㅅㅂ
자 선물
아니 옯창하라고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