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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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데도 쓴 평인데, 반복해서 쓰자면
<어쩔수가없다>에서 박찬욱이 말하고 싶었던 바를 따지는 건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아재드립이 온전히 웃기기 위한 드립이 아니듯 (상대방의 괴로워하는 반응을 보며 즐기려는 발화자의 의도가 있다) 박찬욱의 영화도 일종의 아재드립 같은 것이다. 실소를 유발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장치도 괜찮다. 하필 중년 남성이고 하필 실업이어야 할 이유는 없었다는 게 봉준호와의 차이점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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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물변이면 0 0
국잘 수망에 탐 100 99는 안락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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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건 선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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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3컷 0 0
74점 화작 2틀인데 걸칠 수 잇나요..?.ㅠㅠㅠ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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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게시글 새벽까지 안쓰면 5 0
진짜 동사한거니까 알아서 찐 장례식 써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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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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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ㅇㅈ사진 교환할 여부이 3 0
:) 나만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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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0틀 83점은 표점이랑 백분위 몇나오는건가요? 망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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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재르비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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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4 0
패딩안입고 담배피러갓다와야겠다 나같이 생긴애는 그냥 동사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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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0 0
72점은 4 확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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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진 한사발 0 0
꿀꺽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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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 맘에안드는 여자가 대시하면 어떻게 신사답게 돌려서 거절할까요

그래서 봉준호랑 비교하는 게 더더욱 온당하지 않다고 생각함.. 봉준호였으면 어땠을까 -> 봉 감독 영화에서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