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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IPS [1277071] · MS 2023 · 쪽지

2025-09-27 23: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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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노베 · 1391821 · 25/09/27 23:17 · MS 2025

    미미미누를 당 장 장관으로

  • qbodpbo · 1227343 · 25/09/27 23:20 · MS 2023

    애초에 대학수학능력이라는 게 현행 교육과정으로 채워질 수 있는지 모르겠음.. 고등교육과 대학교육은 독립적이라고는 해도 너무 동떨어지면 의미가 있나..

    이럴거면 걍 iq테스트를 하셈

  • NeurIPS · 1277071 · 25/09/27 23:27 · MS 2023 (수정됨)

    난 교육과정이 부실하긴 하나 고등교육과 중등교육이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진 않음

    수능이야 어찌됐건 상위권 변별을 위한 능지테스트스러운 문제를 출제하기도 하고 논술형으로 답안을 쓰는 게 아니다 보니 문제 형식도 제한적이니 수능에 대한 비판이 많은 거라고 생각하고 그건 이해함

    근데 수능이라는 시험이 고등교육과 관련해서 절대로 의미가 없지 않음

  • qbodpbo · 1227343 · 25/09/27 23:50 · MS 2023

    아 제 말의 의도는, 크게 개념적인 학습과 사고력을 구분한 겁니다.

    즉, 통합체제로 바뀐다면 개념적인 학습의 비중이 대학과 동떨어져 크게 떨어지는 것을 비판한 것이고, 오히려 현행 수능체제를 긍정하는 의도였습니다.

    후술한 iq테스트는, 개념의 학습 비중이 너무 크게 떨어져서 탐구는 아예 의미가 없어 고려대상에서 빼 놓고, 국어와 수학의 사고력 측정 부분만 너무 강화된 게 아닌가 싶어서 한 말입니다.

  • NeurIPS · 1277071 · 25/09/28 00:28 · MS 2023

    아 제가 오해했네요

  • 연세대학교 사범대학 · 1173108 · 25/09/27 23:23 · MS 2022

    의무교육을 조직적으로 하향평준화시키려는 세력이 있는것같음 ㅈ같은 짓을 한두번이 아니라 계속하는걸 보면

  • 도희 · 495790 · 25/09/27 23:26 · MS 2014

    저는 여론이 관심 갖지 않는 이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진보고 보수고...다들 교육감들과 교육위원장들이 교육 혁신에 초점을 두는 편이라 ㅠㅠ

  • NeurIPS · 1277071 · 25/09/27 23:27 · MS 2023

    군대식이네요 허허

  • 도희 · 495790 · 25/09/27 23:31 · MS 2014

    네...진짜 학생들의 마인드를 알고, 교육 평가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있고, 국민들의 교육에 대한 여론(아이러니한게 교육만큼은 진보고 보수고 일부 제외 대다수가 정시 확대, 공정성 강화를 원합니다)을 인지하고 있는 교육자 출신 장관은 나온 적이 없으니까요...ㅠ
    수시를 확대/유지 하더라도 보완을 해야 하는데 지금 5등급제+고교학점제+수능무력화라는 역대급 병크를 터뜨리는 중인지라 ㅎㅎ;;;

    대통령 선거보다도 교육부장관 인선을 관심있게 보는 제 입장에서는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