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816387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인생이 망할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그저 어느 운 좋은 바보가 우연히 N수를 박고도...
-
올해 08이 수능본다고? 7 0
미친ㅋㅋ
-
숙취 때매 집중 안 됐지만 공부를 한 것에 의의를 둬야겠슨 9 1
자기합리화 ㅆㅅㅌㅊ
-
뭐 간택..? 11 0
일단 사람이 말걸면 무서워서 도망가는 1인 근데 가게 친구들이랑 가면 내가 주문...
-
제 현실 말투는 어떨까요 17 0
?
-
1000덕)보카로 국어 가사 보고 노래 맞추기 13탄 5 0
자아 여행을 떠나자 사랑할 세상으로 치트 ㄴ
-
작수 언매 보신분 13 0
전 화작 봤는데 언매 시험장에서 압박감 큰가요? 올해 언매해볼까 하는데 열심히...
-
아 8 0
아아 무슨노래게요
-
물1 진짜 재밋긴한데 8 0
마렵네
-
왜캐 싫어함 그냥 궁금해가지고 비겔에 막 뭐 자른다 그런거 왜 자꾸 쓰지
-
1000덕)보카로 국어 가사 보고 노래 맞추기 4탄 7 0
핵융합로에 말이지 검색 ㄴ 틀딱픽. 어삼쉬사?
-
화1 타임어택 심한가요??? 13 0
김준t 믿고가려하는데 컷이 엄청 높네요
-
1000덕) 보국노맞 3탄 6 0
13초 앞도 알 수 없다고 해도 검색하면노잼
-
최악이야 눈물이 멈추지 않아 계속 검색 ㄴ
-
다들 개추 부탁드립니다. 10 9
안녕하십니까? 무려 ^마스터^ 한조원챔 인사드립니다.
-
“사교육 받아도 3명 중 1명은 수학 포기 학생” 8 0
2025 년 수포자 비율, 초 17.5%, 중 32.9%, 고 40% 육박, 교사...
-
지듣노 5 0
-
일본 노래 듣게 된 계기 4 1
수학할때 노래 듣는 습관 있었는데 한국어면 자꾸 흥얼거려서 일본 노래 듣기 시작
-
로잘리아 노래 좋네 3 0
와,, 듣고 눈물 질질 흐름,,
-
띠 순환하듯 12년에 한 번이라 생각하고 2028이 병신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어요...진짜 바보
오... 저런게 진짜 어려운건데
노력은 해도 잠깐 방심하면 분위기 따라 가게 되더라구요.
성격도 어느 무리랑 노느냐에 따라서 달라짐...
괜히 친구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는 게 아님
오르비언 따라 대학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