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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이후 22번중 탑5안에 들어갈듯

오..
사범대는 인원 늘어도 너무 빡세긴 한데
근데 상식적으로 교사가
가르치는걸 못함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준비할 시간이없음..
적정 페이와 안정성 추구하는 입장이라면 그러거나 말거나 할듯요
생각해보니 어릴 때부터 내가 꽂은 학문에 대해서는 강의하기를 참 좋아하고 잘했음
저랑 사범대 ㄱㄱㄱㄱㄱ
근데 저도 페이 괜찮았으면 고려했을수도 있을거같긴 해요
알량하게도 스물 초반때 돈도 그만하면 많이 번 편이고 지식을 전수할 때가 제일 잘 맞아서 과외로 평생 먹고살 생각도 햇었다는 ㅋ;
근데 교대는 왜 떡상해요? 고교학점제때메 증원하는거아닌가
근거는 없는데 제도가 확장되면서 나중에 증원한다고 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쓸때가지 없는짓거리해서 세금 축내누 ㅋ
가고싶은데 점수가 남아서 못가는 비운의학과
교대하고 사범대는 올라갈 수 밖에 없어요. 임용고시 같은게 있다고 하더라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역량이 계속해서 떨어지는걸 정부에서 놔둘수는 없죠, 기간이 문제인데 지금(?)이 분명히 저점은 저점일거라고 봅니다
설사범 가고싶어서 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