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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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쳐놀아서 못가고 재수때는 재종다니면서 안해서 망하고 삼수해서 진짜 좋은데 갈거라고 엄마한테 졸라서 삼수 시작했는데 생활패턴 자기관리도 못하고 하루하루 공부 미루다가 결국 수능 50일도 안남았네 세번째 똑같은 실수 쳐하는것도 지겹고 나스스로가 ㅈㄴ 싫고 지겹다 올해는 학원도 안다녀서 그런지 역대급이네 감투만 수험생이지 지난 2년에 비해 제일 공부안하고 개백수인듯 엄마아빠한테 미안하고 너무 후회된다 씨발진짜... 이렇다고 해도 할수있는건 남은기간이라도 공부하는거밖에 없겠지만...걍 후회되고 현타오는데 말할데도 없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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