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에게 사형 구형
2025-09-22 12:11:24 원문 2025-09-22 11:26 조회수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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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김하늘(8) 양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명재완(48) 씨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2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명씨에 대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피해아동의 부모님과 그 가족은 뼈에 사무치는 심정으로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희망하고 있다"며 "아무런 죄 없는 만7세 아동을 잔혹하게 살해했고, 비록 반성문을 수십차례 제출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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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형이 살아있었나여
사형은 있음 집행을 안 할뿐
집행한지 엄청 오래됏지않았나..
97년 12월이 마지막 사형집행이라네요..
요즘에는 사형이면 가석방 불가
무기징역이면 가석방 가능 이렇게 인식되지 않낭
구형이니까 판결은 한 20년 나오겠네
검찰 구형대로 판결나오는걸 본적이없음
구형은 원래 형량의 두배정도로 하는게 불문율이라서 그래요
근데 사형 2분의 1이면 뭐임
반만 죽임 ㅎㄷㄷ
거꾸로하면 완재명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