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황분들은 영어 어캐푸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739506
저는 음... 음.... 음;; 하다가 아! 이거같아(제발)
하고 답쓰는데 은근 맞다가도 너무 불안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주장제목요지메서 키워드 있는거 고르긴하는데
뭔가 해석도 애매하고 잘못푸는느낌...
영어 잘하시는분들은 지문 읽으시면 내용이 확실히 들어오시는건가요?
영어는 잘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강신청 공포증 3 1
도대체 서로다른 시간대의 강의들을 시간표에 배치하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몰라서 공포를 느낌..
-
공대 노트북 필수? 3 0
또 필요한거 있나 패드?
-
듀오도 이젠 한계다. 1 0
언어를 좀 공부해라.
-
신년이라고 음식 값이 올랐네… 6 0
아이고
-
작고 소중해
-
점공 계산기 0 0
점공률 몇퍼센트 정도 이상이면 믿을만한가요?
-
만취해 택시기사 폭행한 카이스트 교수...항소심서 집유→벌금형 0 0
술에 취해 고속도로를 달리는 택시 안에서 기사를 폭행한 60대...
-
누구나 메쟈의 목표로+1햇다가 좆망해서 한급간 올리는거지
-
너무 귀찮..
-
오늘 내일 알바로 13이면 3 0
그래도 수지 맞는건가
-
[KBS 광주] 전남대학교 소속 학부생 1명과 대학원생 2명이 '2025 대한민국...
-
재수생 생윤 인강 추천좀 2 0
생명1,2하던 사람임(내신은 물화생 다함) 사문 생윤 하려는데 사문은 윤성훈 생윤은...
-
점공 계산기 어떻게 보는지 알려주실 귀인 있으실까요 ㅜㅜ
-
내 성적으로 성대 경영 붙을락말락 하는 것도 ㄹㅈㄷ긴 하네 0 0
얼탱방구
-
고대 사회 컷 648일듯 1 0
궁금하면 점공봐보셈
저도 이렇게푸는데
저도 비슷해요
키워드로 풀면 수능때 무조건 틀림 평가원논리 익혀야함
평가원논리는 어떤식으로 익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맥락만 잡고 푸는 것 또한 효율적인 기술이나 그것이 정답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지문 자체가 어렵게 나오게 되면 맥락이 잘 잡히지 않게 되고, 그러면 점수가 크게 진동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1, 2등급 나오다 갑자기 좀 어렵게 나오면 3-4등급까지 진동하는 분들이 보통 이런 경우가 많죠. 다만 절대평가다 보니 수험생들이 영어가 어렵게 나와도 버텨낼 만큼 평소 영어에 학습시간을 많이 투자하기도 어렵고.. 난감한거죠.
평가원 논리를 학습하는 과정은 쉽게 말해 기출분석 과정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르비북스로 치면 기출의 파급효과-영어편이 평가원 논리를 다루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