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다믿 [1025045] · MS 2020 · 쪽지

2025-09-19 22:03:44
조회수 368

영어황분들은 영어 어캐푸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739506

저는 음... 음.... 음;; 하다가 아! 이거같아(제발)


하고 답쓰는데 은근 맞다가도 너무 불안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주장제목요지메서 키워드 있는거 고르긴하는데


뭔가 해석도 애매하고 잘못푸는느낌...


영어 잘하시는분들은 지문 읽으시면 내용이 확실히 들어오시는건가요?


영어는 잘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어그 · 1109737 · 25/09/19 22:05 · MS 2021

    저도 이렇게푸는데

  • Klavier · 1376659 · 25/09/19 22:15 · MS 2025

    저도 비슷해요

  • 치대갈게 · 1410992 · 25/09/19 22:18 · MS 2025

    키워드로 풀면 수능때 무조건 틀림 평가원논리 익혀야함

  • 다믿 · 1025045 · 25/09/19 23:36 · MS 2020

    평가원논리는 어떤식으로 익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Good day Commander · 887105 · 25/09/20 02:40 · MS 2019

    맥락만 잡고 푸는 것 또한 효율적인 기술이나 그것이 정답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지문 자체가 어렵게 나오게 되면 맥락이 잘 잡히지 않게 되고, 그러면 점수가 크게 진동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1, 2등급 나오다 갑자기 좀 어렵게 나오면 3-4등급까지 진동하는 분들이 보통 이런 경우가 많죠. 다만 절대평가다 보니 수험생들이 영어가 어렵게 나와도 버텨낼 만큼 평소 영어에 학습시간을 많이 투자하기도 어렵고.. 난감한거죠.

    평가원 논리를 학습하는 과정은 쉽게 말해 기출분석 과정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르비북스로 치면 기출의 파급효과-영어편이 평가원 논리를 다루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