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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도태한남이라 그냥 사람이랑 정상적으로 말하는 법을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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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쩌는 발견을 했어 2 0
빅뱅 이전에 뭐가있었는지 알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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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과 평균의 차이라고 듣긴 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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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루비맛점하세요 3 0
점심은 순대국밥먹을거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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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 ㅅ자만 봐도 8 1
속이 울렁거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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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이라는 단어 좋아함 5 1
뭔가 어감도 좋고 불보면서 멍때린다는것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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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고 싶은 밤이구나 2 0
많이 푸니깐 늘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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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딘지 아는 사람? 4 2
특징이 없어서 가본 사람만 알듯 힌트 유명한 영화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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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인천에서 새벽에 밖산책 4 0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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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왜이리 무섭지 4 2
암만봐도내가공부릃할지확신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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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지방러 지방 개촌놈은 새삼 모든게 다 신기해서 아직도 한강봤다가 걸었다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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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마지막 혼돈의 예언이 실현되리라 발버둥 쳐라 인과의 노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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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야만한다는 결연한 의지 5 1
거의 그냥 콘스탄티노플 3중 성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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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하라 2 0
예정된 운명의 최후를.. 헛된 희망을 쫓는 자여 영원의 굴레 속에서 절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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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2번이 8 1
25-수열 26-지로함 27-삼각함수 로 내년표본뽑고있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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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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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너무피곤함 4 0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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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제 들어오래 4 1
그래서 피방에서 죽치다가 첫차 타고 간다는 친구 버리고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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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표 어떰? 3 0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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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다리털이 끝도없이 자라냐 5 1
좀 있으면 ㄹㅇ 침팬지화될듯
ㅍ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