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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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1941年 作
-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1948)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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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일하게 암송가능한 시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캬 갬성 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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