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문학) 계속 의문사 당하는데 어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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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서 풀 당시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푸는데 매겨보면 다 틀려있음.
매길 때 문제 봐보면 아니 이걸 왜 틀렸지?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바로 보이는 문제였는데 왜 이럴까.
+) 시험 볼 때는 두 선지 중 헷갈렸는데 끝나고 다시 보면 또 바로 맞추는 경우가 꽤 있는데 이거 고치는 법 있을까?
9모 기적 한의 농어촌 리트 션티 지구 물리 정병호 지인선 물1 지2 김범준 점공 정석민 논술 우기분 연논 사문 과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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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더이상 의문사의 영역이 아님.. 그냥 공부해야함
저도 새기분 듣고나니까 의문사가 아닌거 같긴해요.. 평가원이 의도적으로 놓은 덫에 걸려든것뿐..
새기분을 들어야했나.. 9모 망하고 강기분 듣고 있는데 새기분이 더 중요한가요?
꼭 하나만 들어야한다면 새기분을 들으라고는 하시는데 개인 수준에 따라 정해야할듯요. 아무래도 새기분에 어려운 지문들이 있어서
그래도 최신 지문이라 새기분이 더 효과적일듯?
지금이라도 강기분 유기하고 새기분 ㄱ?
문제풀때 판단은 박광일이 잘함
김상훈 선생님 문학론 추천드려요 문학은 어떤 시험지가 나와도 거의 안 틀릴 수 있어요 근데 시기나 상황을 봤을 때는 새기분 문학 들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파이팅
기출 갈무리랑 비교했을때 어떤가요….?
제가 감히 추천 드리자면 선택&독서가 문학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자신 있으시다면 지금이라도 문학론을 빠르게 들어버리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후루룩 1회독 하시고 처음부터 복습하면서 주간지나 N제 실모로 체화하시면 제 경험상 충분히 수능때는 안 틀리실 수 있는 기간인 것 같습니다!
기출갈무리는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필요한 마인드셋이나 진짜 필요한 부분만 빠르게 짚어주시는 거라 근본적인 실력 향상은 눈에띄지 않을 수도 있어요
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