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 조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669178
개념 강의를 듣고 혼자서 한바퀴 복습하면서 단원별 기출분석서도 풀었습니다… 그런데 제시문을 봐도 사상가가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고… 너무 헷갈립니다… 머리 속이 복잡하고… 앞으로 수능까지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을지 모르겠고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너무 걱정 되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노추 0 0
이쿠조~
-
지금보면 누가 승자지? ㅋㅋ
-
안되겠네요.. 1 0
다들 너무 열심히 하셔서 오늘부터 지금 이 시간부터 10월달부터 2달동안 했던...
-
인증메타 도나 0 1
오르비에 활기가
-
부산대를 쓰지 않은 나의 마음을 달래줬으면 좋겠다..
-
새내기대학 2 1
새터랑 4차랑 겹쳐서 3차로 무조건 가야하는데 이거 티켓팅처럼 경쟁 심한 편인가요?
-
이따 피방가서 0 1
옵치 좀 하면서 초코쉐이크 한잔 가야겠다
-
뒷북이긴 한데 승리쌤 조교분중에 감사한분 계셨어요 0 4
현강생은 아니고 인강생인데 승리쌤 보려고 급하게 우다다다 두각 침입 해서 처음에...
-
의대 목표인 N수생은 사실상 이번 수능이 마지막이라 보면 됨? 1 0
2027 수능이 마지막인가 2028학년도 부터는 수학 미적 내용이 팍 줄어서 수능...
-
과탐어게인! 1 0
-
문학 폼 개떨어졌네 2 2
ㅈ된건가
-
학폭기록 핑계도 말이 안되는게 1 2
모든 지원자 생기부 일일히 열어서 “정성평가”하는 서울대보다도 늦는건 그냥 일하기 싫었던거지
-
굿모닝 3 1
인사해줘
-
뭔 개 이상하게 생긴 보조선긋고 해설보기도 ㅈㄴ 힘드네 이거 만든 놈 화형해야됨
저는 쌍윤러고,,5,6,7,9모 윤사 다 1 받았는데여 일단 저는 수특 수완 각각 3회독 했는데요 일단 처음 1회독할 땐 사상가의 사상을 이해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갑니다... 개념 요약된 거 꼼꼼하게 읽고 문제 풀다가 문제에 제시된 사상있으면 한 문장도 빠짐없이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만약 사상만 보고 사상가의 이름을 모르겠을 땐, 지피티한테 어디 문장을 봐서 이 사상가인 걸 알 수 있는 거야? 처럼 물어보면서 완벽히 수특 수완 지문을 뜯어먹습니다... 2회독할 땐 문제만 다시 푸는데요 모르는 선지에 집중합니다 해설지 안 보고 선지 근거를 추론하는데... 근거 추론이 안 될 경우 수특 수완 해설지를 보며 적습니다.. 3회독은 복습입니다. 문제 한 번 다시 쓱 풀어줍니다! 만약 또 틀린 문제는 버스탈 때나 지하철 탈 때 다회독 합니다.. 틈 나는대로!!!
회독이면 문제를 한 번 풀고나서 다시 새로 푸는거죠?
넵! 근데 문제를 풀면서 제 윗 댓글에 쓴 거에 중점을 두며 공부합니당
저 이런식으로 좀이라도 헷갈린거 한곳에 다모아놓앗어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