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전 독서지문 읽는방식 = 국어쌤들 뒷목잡는 방식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663148
눌러읽기가 내용 기억 확실히 남아서 좋은데
선천적인 아다르고 어다른 뉘앙스 개고자라
선지에서 어 이게 이뉘앙스로 받아들여야 하나... 이러다가 오히려 시간 더 씀 -> 독서 40분 주고도 다 못푸는 사태 발생
어차피 제 강점은 랩노예생활로 길러진 스키밍능력이라
빠르게 핵심이랑 흐름만 훑으면 보기 빼고는 거의 풀림
훑어서 번 시간 선지 하나씩 지문에서 대조한다 마인드임
(전 훑어도 선지 고유명사 보면 이거 이 위치쯤에 있었는데 기억남)
보기는 다만 종합적으로 물어보는거라 필연적으로 시간이 오래걸림
그래서 초회때 안풂
이러니까 강케이 같은것도 보기빼고 10분 후반 나옴 독서론포함
어차피 나머지 풀고와도 전체적인 줄거리는 기억에 남거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사문 변동폭 큰가요? 8 0
사탐이라 쉬울것같아서 일단 수능 원서 접수한 다음에 윤성훈 speed랑 수특만...
-
본인 MS 전성기 10 1
1년에 스팀게임만 1500시간을 했었음 다른거 합치면 더 될 듯
-
올해 가장 공통이 어려운 수학 시험지 머임?? 13 0
교육청+평가원 해서 가장 어려웠던 공통을 낸 시험지는 언제 였음 작년처럼 매운맛...
-
신기하네 로그도 신기
-
유전 개념 0 0
염색체와 세포 분열 앞쪽에 개념 외워야 되나요?
-
재능론도 일리는 있음 21 2
30대인 제 나이 생각하면 결국 모든건 재능+노력
-
라봉이는 경멸하는걸 좋아하네 4 0
-
김찌 된찌를 왜 고민함 4 2
무조건 김찌지
-
국수 둘다 잘하는 사람 진짜 흔치않음 14 3
국1수3 -> 국3수1 : 너 수학 어케함???? 국3수1 -> 국1수3 : 넌...
-
고2 자퇴고민 (좀 긴글) 13 1
경기도 일반고 다니는 중이고 참고로 옛날부터 지금까지 우리 학교엔 특히 자퇴하는...
먼 느낌인지 알고 같음뇨
제가 시간 없어서 눈굴릴때 약간 이런 느낌임 타율이 좋음 은근 ㅋㅋㅋ
대신에 선지대조는 이거 기억나더라도 철저하게 지문에서 찾아서 대조한 후 정오판단 한다임 흐름은 기억나지만 내 머리 안믿음
궁금한게 그럼 비례 반비례 요런건 있다는것만 인식하고 문제 들어가서 대조하고 이런 느낌일까유?
화살표로 표시만 해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