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계층 이동 도표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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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rime] Headmaster입니다.
최근 치러진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사회·문화에서, '계산을 요구하는 형태의' 계층 이동 문항이 출제되어 많은 학생들에게 충격을 주었죠.
2020학년도 수능 이후로 해당 형태의 문항이 평가원 시험에서 등장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기에, 많은 학생들은 풀이의 가닥조차 잡지 못한 채 그대로 점수를 헌납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역대 사회·문화 출제 기조를 살펴보았을 때 9평에서 새로이 등장한 유형이 수능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적은 손에 꼽습니다.
2021학년도에는 '세 개 이상 변수의 가중 평균'이
2023, 2024학년도에는 '사회 집단 개수 세기'가
2025학년도에는 '비(非)수급자를 고려한 벤 다이어그램'이
바로 그러한 위치를 차지했죠.
때문에 사회·문화 만점을 노리시는 여러분들은, 이번 9평 10번에 새로이 등장한 계층 이동 도표에 대해서도 충분히 대비를 해 두셔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는 제가 칼럼을 통해 대비를 해 드리겠다 약속을 했던 바이기도 하죠.
'계층 이동' 유형이란, 문제에서 주어진 상~하층 간 계층 이동 현황을 표의 형태로 정리한 뒤, 이를 활용해 선지의 정오를 판단해야 하는 유형입니다.
계층 도표는 이전까지는 계층 이동이 아닌 계층 간 비율 현황만 판단하게 하거나(2023, 2025학년도 수능), 문제에서 이미 이동 현황을 제시해 주었기에 계산을 할 필요가 없는(2022, 2024학년도 수능) 형태로 출제가 되었었죠.
하지만 이제는 계층 간 비율 현황뿐만 아니라 계층 이동 현황까지 파악을 해야 하고, 그리고 그 파악의 과정에 계산은 필연적으로 수반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퀴즈: 문제 해결을 함에 있어 다음 중 먼저 파악을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1. 계층 간 비율 현황
2. 계층 이동 현황
그리고 이에 대해 답을 내어놓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계층 간 비율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면, 그 비율에서 이동을 한 / 하지 않은 인구가 각각 얼마나 되는지의 현황은 당연히 파악을 하지 못하겠죠.
그렇기에 '계층 이동' 문항을 해결함에 있어, 여러분은 먼저 부모 / 자녀 세대의 계층 비율 현황을 파악해야 합니다.
실제로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에 출제된 문항에서는, 부모 / 자녀 세대의 계층 비율 현황이 바로 제시가 되었죠이거 정말 많이 봐 준 거에요.

하지만 문항의 난이도가 높아진다면, 아래의 사례와 같이 부모 / 자녀 세대의 계층 비율 현황을 직접 구하게끔 하는 형태로도 언제든지 출제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번의 일부

2020학년도 수능 20번의 일부
그렇기에 여러분들은, 수능에서는 계층 비율 현황을 직접 구하게끔 하는 형태의 문항을 마주할 가능성 역시 항상 고려를 해 두셔야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그 과정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이미 여러분은 '인구 부양비' 문항을 통해 해당 형태에 대한 연습을 충분히 해 두셨을 것이기 때문이죠.
계층 이동 도표 문항에서 계층별 비율을 구하는 것과, 인구 부양비 문항에서 연령별 인구를 구하는 것은 그 과정에 있어 놀라울 정도로 큰 유사성을 보입니다.
'상층', '중층', '하층'이 각각 '노년 인구', '부양 인구', '유소년 인구'로 대체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죠.
그렇기에 만약 수능에서 계층 비율 현황을 직접 구하게끔 하는 형태의 문항이 등장한다면, 여려분은 '인구 부양비 문항을 해결한다'의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을 해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계층 비율 현황을 구했으면, 이제는 계층 이동 현황에 대한 정보를 구해야 합니다.
실제로 이번 9월 모의평가 10번에 있어, 많은 학생들은 계층 이동 현황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풀이의 첫 지점부터 잡지 못했죠.
그리고 이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이 존재합니다: 5×5 사이즈의 표를 그린 뒤, 해당 표에 계층 비율 현황을 먼저 정리하면 됩니다.

위 문항의 사례에 있어서는, A가 중층, B가 하층, C가 상층인 것을 파악한 뒤에는 아래와 같이 표에 정리를 할 수 있겠죠.

여기까지 오면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을 수 있겠죠: 그럼 가운데에 있는 3×3 사이즈의 표에는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하나요?
그리고 이 질문은, 이후 문제 풀이의 과정에 있어 핵심을 차지하는 부분이 됩니다.
9개의 칸 각각에는 다음과 같은 특성이 할당될 수 있겠죠:
1. 부모 상층, 자녀 상층
2. 부모 상층, 자녀 중층
3. 부모 상층, 자녀 하층
4. 부모 중층, 자녀 상층
5. 부모 중층, 자녀 중층
6. 부모 중층, 자녀 하층
7. 부모 하층, 자녀 상층
8. 부모 하층, 자녀 중층
9. 부모 하층, 자녀 하층
그리고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문제에서 주어진 기타 단서 조항들을 활용해 각 특성이 할당된 부분에 대해 표를 채우는 것이 됩니다.
위의 2026학년도 9평 10번 문항에 있어서는, 중층에서 하층으로 이동한 자녀 세대 인구는 전체 인구의 10%, 상층에서 하층으로 이동한 자녀 세대 인구는 전체 인구의 5%, 중층에서 상층으로 이동한 자녀 세대 인구는 전체 인구의 10%로 제시되어 있죠.
이 정보는, 다음과 같이 반영해서 표를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채우고 나면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1. 부모 중층, 자녀 중층
2. 부모 하층, 자녀 하층
의 특성이 할당된 칸은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비율을 활용해 다음과 같이 들어갈 비율을 구할 수 있죠.

하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4개의 칸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이 칸은, 문제에서 주어진 '자녀 세대 전체 인구 중 부모와 계층이 일치하는 비율은 30%'라는 단서를 활용해 채울 수 있습니다.
자녀 세대 중층 인구 중 부모와 계층이 일치하는 비율은 10%, 자녀 세대 하층 인구 중 부모와 계층이 일치하는 비율은 15%인데, 자녀 세대 전체 인구 중 부모와 계층이 일치하는 비율은 30%이니 자녀 세대 상층 인구 중 부모와 계층이 일치하는 비율은 5%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죠.

여기까지 채웠다면,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비율을 활용해 다음과 같이 표를 마무리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선지를 판단하기 전에 여러분이 해야 할 작업은 모두 끝났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각 선지를 판단한 뒤, 2번을 답으로 고르면 되는 것이죠.
이렇게 해서 계층 이동 문항을 해결함에 있어 여러분이 알아 두어야 할 기초 지식은 모두 소개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으로 칼럼 네이밍을 해 놓고 여기서 끝내긴 아쉬우니, 한 가지 문제를 활용하여 더 연습해 보도록 합시다.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번의 일부
이제는 먼 옛날의 기억이 되어버린, 2017년에 출제된 매우매우 녹슨 문항입니다: 하지만 현 시점 여러분이 풀어 봤을 때에는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문항이죠.
위에서 제가 언급한 바와 같이, 본 문항은 계층 비율 현황을 바로 준 것이 아니라, 계산을 통해 직접 구하게끔 출제가 되었죠.
전체 계층 비율을 100%로 둔다면 {(상층 + 하층) / 전체 계층} 비율에 의해 부모 세대에서 상층 + 하층 비율은 50%가 되며, 자녀 세대에서는 80%가 됩니다.
이에 따라 부모 세대에서 중층 비율은 50%, 자녀 세대에서 중층 비율은 20%가 됨을 알 수 있죠.
또한 {상층 / (중층 + 하층) 비율}에 의해 부모 세대에서 상층 비율은 20%, 자녀 세대에서 상층 비율은 25%가 됨을 알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부모 세대에서 하층 비율은 30%, 자녀 세대에서 하층 비율은 55%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이 표를 작성할 수 있는 것이죠:

이제는 표 안의 3×3 공간을 채워 넣을 차례입니다: 그리고 이는 문항에서 주어진 두 번째 단서, 다시 말해 '자녀 세대 계층 대비 부모와 자녀 계층 일치의 상대적 비율'을 활용해서 채울 수 있습니다.
우선 상층에서 해당 비율은 1/5입니다: 따라서 자녀 세대 상층에서 부모와 자녀 계층이 일치하는, 다시 말해 부모와 자녀가 모두 상층인 비율은 5%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층에서 해당 비율은 1/2입니다: 따라서 자녀 세대 중층에서 부모와 자녀 계층이 일치하는, 다시 말해 부모와 자녀가 모두 중층인 비율은 10%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층에서 해당 비율은 4/11입니다: 따라서 자녀 세대 하층에서 부모와 자녀 계층이 일치하는, 다시 말해 부모와 자녀가 모두 하층인 비율은 20%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온 뒤, 남은 칸은 어떻게 채워야 할까요?
그에 대한 단서는 아래 각주에, '상층 부모를 둔 하층 자녀 인구와 하층 부모를 둔 중층 자녀 인구의 비는 2 : 1임'에서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그 비율을 모르기에, 아래와 같이 미지수로 둘 수 있죠.

그럼 자연스레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비율을 활용해 다음과 같이 표를 채울 수 있고,

자녀 세대 중층 비율에서 25-x=20이므로 x=5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역시 채워지지 않은 비율을 활용해 다음과 같이 표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죠.

여기까지 구한 뒤, 선지로 넘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사례를 더 살펴봅시다: 앞에서 봐 온 문항들과는 달리, 다소 난이도가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해 두시기 바랍니다.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20번의 일부
(가), (나) 지역 각각 부모 세대의 각 계층 간 인구의 상대적 비에서, A는 40%, B는 10%, C는 50%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지역 모두 부모 세대의 계층 구조는 피라미드형이라는 데에서 A는 중층, B는 상층, C는 하층인 것을 알 수 있죠: A~C를 특정해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앞 문항들과는 난이도 차이가 크게 난다는 게 확 느껴집니다.
그리고 '자녀 세대 계층 인구 대비 부모 세대 계층 인구의 상대적 비'에서 (가), (나) 지역 자녀 세대 계층 인구 비율을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습니다:
(가) 지역 - 중층 50%, 상층 25%, 하층 25%
(나) 지역 - 중층 25%, 상층 25%, 하층 50%
이에 따라 각 지역 표를 다음과 같이 완성할 수 있는 것이죠.

(가) 지역

(나) 지역
그리고 아래에는 '각 계층의 대물림 인구의 비율'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석은
'표에서 제시한 비율을 모두 더한 뒤 2로 나누면
부모와 자녀가 모두 A인 인구 비율
+ 부모와 자녀가 모두 B인 인구 비율
+ 부모와 자녀가 모두 C인 인구 비율
이 도출됨'
을 바탕으로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이에 따라 (가), (나) 사회 각각에서 부모와 자녀가 모두 'A~C'인 인구 비율을 구하면
(가) 사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모두 A(중층)인 인구 비율: 30%
부모와 자녀가 모두 B(상층)인 인구 비율: 10%
부모와 자녀가 모두 C(하층)인 인구 비율: 20%
가 도출되고,
(나) 사회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모두 A(중층)인 인구 비율: 20%
부모와 자녀가 모두 B(상층)인 인구 비율: 10%
부모와 자녀가 모두 C(하층)인 인구 비율: 30%
가 도출됩니다.
이에 따라 (가), (나) 사회 각각에서 다음과 같이 표를 채워 줄 수 있습니다:

(가) 지역

(나) 지역
그런데 두 사회 모두에서 부모 세대 상층 비율은 10%인데, 부모가 상층인 자녀 세대 상층 비율도 10%입니다: 이는 두 사회 모두에서 부모가 상층인 자녀 세대 중층 / 하층의 비율은 0%라는 것을 의미하죠.

(가) 지역

(나) 지역
여기까지 표를 채워 준 뒤에는, 역시 채워지지 않은 비율을 활용해 표를 아래와 같이 완성해 줄 수 있겠습니다.

(가) 지역

(나) 지역
이렇게 해서 계층 이동 도표에 대한 기초적 내용의 소개는 모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물론 본 유형에 대해 현재까지 출제된, 기초의 영역을 벗어난 고난도 요소들은 다수 존재하나, 아래에서 소개할 한 가지 외에는 수능에서 출제될 확률이 매우 희박하다는 판단입니다.
하지만 이 건에 대해서는 알아두고 가셔야 합니다: 다음의 사례를 살펴보죠.

각 계층에 대한 비율, 그리고 부모와 자녀 간 계층이 일치하는 비율이 나타나 있는 표입니다: 이것 외 다른 정보는 존재하지 않죠.
하지만 놀랍게도, 이 상태에서 우리는 다른 정보 없이 주어진 표를 모두 채울 수 있습니다.
부모 세대 상층에서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비율은 전체 인구의 10%이고, 하층에서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비율은 전체 인구의 30%입니다: 합치면 전체 인구의 40%이죠.
그리고 자녀 세대 중층에서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비율은 전체 인구의 40%입니다: 이 비율은 부모 세대 상층이 되었건, 또는 하층이 되었건 어디로 들어가서든 채워져야 하죠.
그런데 만약 부모 세대 상층에서 자녀 세대 하층으로 이동한, 그리고 부모 세대 하층에서 자녀 세대 상층으로 이동한 비율이 1%라도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다음 표와 같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자녀 세대 중층 비율 50%를 맞추지 못하죠.
이에 따라 위 상황에서는, 부모 세대 상층에서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비율 10%와 하층에서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비율 30%는 모두 자녀 세대 중층으로 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와 같이 되어야만 자녀 세대 중층 비율이 50%라는 것을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남은 칸을 채우면 다음과 같은 표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이는, 실제로 20학년도 이전 다수의 기출에서 활용되었던 아이디어인 만큼 올해 수능에도 등장할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존재하기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분명 표가 다 채워지지 않았는데 단서 조항이 남아 있지 않을 때에는 부모 / 자녀 세대 특정 계층의 비율을 충족시키기 위해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비율 모두가 해당 계층으로 이동해야 할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의 칼럼은 모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것 외에도 약속한 바와 같이, 수능 전 '계산을 요하는' 도표 문항 20제가 추가적으로 배포가 이루어질 예정이니, 이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esco 모의고사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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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서 저렇게 표 형태로 다적는게 맞나요?
네네 저건 진짜 저렇게 해결해야해요
한 4분 잡고 해야겠네요 어후..
실제로 그 시절에는
저건 5분 쓴다는 마인드가 기본이었어요
대신 인구 부양비 도표가 없었고
복지 제도도 나왔다 안 나왔다 했죠

드디어 부활하는구나 ㅋㅋㅋㅋ시간잡아먹기 1대장
무조건 기출딥러닝으로 풀잇법을 암기할것.
19 20수능처럼 출제된다면,,
어우 끔찍하죠
윤성훈쌤은 상중하 적고 선으로 잇던데.... 전 그러면 헷갈려서 무조건 틀리더라구요. 저 3by3표가 보기좋고 유용한거같아여
사실 두 방법 중 뭐 쓰느냐는
진짜 취향차인 거 같아요
근데 윤성훈쌤 방법이 유용할 때가 있고 쓰리바이쓰리표가 유용할 때가 있다는데 그럼 둘 다 익히는게 좋은건가요??
세대 간 이동 비율이 전체 대비 비율이었구나…….

그거도 헷갈리기 좋은 지점이었죠저는 느낌이 이전 문제 그대로 출제할 느낌이 들더라고요 18수능때 갑자기 튀어나온 10번 표본의 적절성? 질문지 포괄성? 문항처럼..
16~19 까지 20번 풀어보는게 좋아 보여요 사문러들은
어제 기출에서 저 유형 풀었는데 20학년도 문제들 표 2개 그리게 하는건 ㄹㅇ 헬인것같아요...
와 경이롭네요 특히 중층 자녀쪽으로 다 옮기는 건 상상도 못했습니다.질뭉이 있는데 사피엔스 day 19/20남았는데 너무 괴랄해서 하기가싫은데 꼭 해야할까요?
제가 내긴 했지만
거기는 솔직히 정복하지 못해도 충분히 만점권 나올 수 있다고 봐요
넹

유익해요 좋은데요감사합니다 ㅎ
wow 20년도 헬이네여
유익한 칼럼 감사합니다! 그래도 계층이 아무리 어렵게 나와도 다른 도표보다는 쉽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