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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하는분들은 화작+독서론 몇분잡나요 13 1
비교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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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느낌을 주는 대학계의 쥐쥬뤠권은 ㅇㄷ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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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재능없어서 울었어 3 0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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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어려웠던거 4 0
인과관계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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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발췌독+눈알굴리기인 거 같긴 한데 칸막이 이거 가끔 쓰는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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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양 자체를 처리하는 건 그닥 어렵지 않다고 생각함 지문의 핵심적인 주제를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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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com/8Wx9CdNm 현재 틱톡에 영상 박제되서 안지워지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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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38점 만점이잖슴 3 3
차근차근히 분석하면서 풀면 3점짜리 2개 뺀 32점은 누구나 가져갈수있다 이마인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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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네 AI가 반란일으키면 나부터 뒤질듯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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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분석 중요성 0 0
수능장에선 못느꼈습니다만 정말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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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차분법 지문 어렵지 않음? 14 0
지문 내용이 ㅈ한방에 잘 이해가 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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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그 문장이 이야기하는 내용 + 뒤에 이어질 내용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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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칸막이 뭔말하는지 느낌옴 1 0
근데 이거 구사하려면 연습을 진짜 존나해야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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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잠온다 0 0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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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10개 중에 5개가 납득이 안 되네 근데 예문은 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써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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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불여일견 어떤느낌인지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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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문학을 문학처럼 푸는데 비문학에 나온 내용들을 문학 풀때처럼 머릿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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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칼럼을 써도 될까요 17 0
근데 저는 아직 평가원 성적으로 증명한게 없어서 욕먹을까봐 무섭네요... 26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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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좀해봐라 1 0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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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뜌땨이라서 0 1
일단 지문부터 읽으면 이해하는 데 오래 걸려서 선지부터 읽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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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댕모 갖고 있으신 분 있나용 0 0
찾아도 안 나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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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허수의 국어 표시법 1 0
견해나 사상, 기술 이름같은거 얘기할땐 사람 이름에 O표시해서 구분하고 단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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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도 그렇지만 특히 문학이 지문 안읽고 선지로 바로 들어가도 2 0
아 저게 답이겠구나 저건 답이 절대로 될 수 없겠구나 그런게 있음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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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천덕 주세요 2 0
포스텍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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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고비슷한 문제들이 많이 나오나요? 통과 할땐 문제집 문제랑 내신 문제랑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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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대학 여러개를 붙으면 4 0
대학을 여러 개 붙었을 때 행동지침이 궁금합니다. 제가 만약 원서를 가: 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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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스킬이 있어도 체화 못하는 놈들이 태반이고 지랄이고 널려있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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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화작 다시 봤는데 사실지금도왜틀렸는지는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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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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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실제로 과외는 국어만 하는 중 존나 체화를 안 해본 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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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커리 추천해주세요 3 0
정상모 선생님 리본 현강 듣다가 저랑 너무 안맞아서 드랍 생각하고 있는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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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많이 쓰면 배고픈데 5 0
이걸로 살 뺄수있나 갑자기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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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랑 맞팔하자 3 0
뉴비여기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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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 90점대인데 나만 80점대인줄 알고 바로 줄담 뻑뻑 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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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이게 내 밥줄인데 이걸 그냥 까버렸네 11 2
방 예약이랑 칸막이... 이거 나만 쓰던 기술이었는데 시발 내가 자랑심리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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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노무현레어 ㅅㅂ 2 0
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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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com/8Wx9CdNm 현재 틱톡에 영상 박제되서 안지워지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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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0 0
또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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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에 100분 넘게 쏟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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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닥 이상 뽑히면 탈모래 ㅅㅂ 2가닥 뽑히는데 위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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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을 딸치세요 1 0
너무 힘들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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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국어는 빨리 풀고 검토보단 12 2
시간 꽉꽉 채우고 1트에 푸는게 좋다고 봄... 개인적인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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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는 모두85 화작은 공선따라 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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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언매에서 0 0
담화/음운 빼고는 지문형이 젤 낫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음운도 24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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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는 진짜 날 좋아하나? 4 0
어제부터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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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만 그런 거냐 3 0
중딩 때부터 선생님들 출제 경향 파악 아예 안되고 그런거 어케 하는지 몰라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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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빨리 풀고 시간 남을 정도로 잘하면 좋은점 7 0
이후 칠 과목들에서 겪는 뇌의 피로도가 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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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역대 자작모 중에서 Sr모가 제일 어려운듯 3 0
난생 9번에서 막혀버린 시험지는 처음이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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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좀만 줘... 1 0
나 기부 마니 하고다녓어 근데 갖고싶은게 생겻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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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2 1
라볶이 먹고 싶구나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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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지 말을 할때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
9월 3일이 9모 당일인데 2주나 지난 시점에서 해강 올리는 게 맞다고 보는거임..? 현강 다니는 사람들은 별 지장없을 수는 있다만, 현장까지 다닐 수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2주라는 시간은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는거임. 비교를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다만, 다른 강사들 봐보삼. 지금까지 해강 안 올리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이건 올라인 학생들을 엄청나게 챙기는 건 아니라고 봄. 물론, 강사의 역량이나 가치관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음. 오히려 나도 그러한 사상을 갖고 있으니까. 근데 아닌건 아닌거라고 말 해야지. 돌려줄게. "모든지 말을 할때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
작성자분 글에서 "아직까지 안올라온다"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하지만 애초에 공지가 올라왔는데 '아직도'라는 말이 나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에도 2주동안 안올라오는걸 불만으로 삼을 수 있고 그 시각을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작성자님처럼 집에서 인강으로 듣는 학생입니다. (생글 생감 기테마 1.0 2.0 심찬우화 N제를 풀고있는 온라인 학생입니다.) 그러나 작성자님이 하시는 언행들 예를 들어 "성의가 없다" "심하게 말하면 게으른건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게 과연 적절한 행동일까요? 심찬우 수강생이라면, 정확히는 심찬우의 노선에 합류한 학생이라는 "전제"라면 물론 좋은 점수 받는것 또한 중요하지만 우리 "좋은 사람"되는 것도 목표가 아니였나요? 해설강의를 2주동안 안올렸다고 만나지도 않은 분한테 그런 말을 뱉는것이 더 성의가 없어보입니다. 저 또한 작성자님 처럼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교재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되어서 유튜브 댓글에다가(지금 삭제되어있는데 인증요청하시면 보여드리겠습니다.) 교재가 너무 비싸다고 제 나름대로 "정중히" 말씀드렸고 그 결과 그걸 보시고(물론 그전에도 이런 불만이 있었을 것이라고 예측이 됩니다.) 감사하게도 본교재+복습북 형태로 우리가만날수능 부터 적용 해주시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작성자님 님의 글처럼 남을 비난하는 것 보다 정중하게 건의하는 것이 더 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또한 제가 지금 이 댓글을 쓰는 와중에 보니 작성자님 또한 충분히 기분이 나쁘셨을 것 같습니다. 이 점 진지하게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대체안으로 해강이 올라오는 동안 복습을 하셔도 괜찮고요, 이전 교재들을 보시거나, 또는 직접 9모 해설(?)직접 하시면서 나중에 올라올 찬우쌤 강의하고 비교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인강중독자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 저는 이 2주에 텀이 오히려 더 좋다고 느낍니다.(주관적 느낌이기에 남들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나하면 말씀드린것처럼 해강 기다리면서 밀린 에필을 풀 수 있어서 마음이 좀 놓이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한 "말을 할떄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에 뜻을 말씀드린겁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저도 공감되네요.. 시간날 때마다 9모 지문 다시 읽어보고, 밀린 에필로그랑 다른 과목 공부에 조금 더 투자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그리고 글 작성자분께서 모르실 수도 있지만 심찬우 선생님 강의는 예섬학원에서 촬영되고 예섬학원 수강생들과 비교하면 온라인 수강생들은 2~3일정도만 차이날 뿐.. 현강생들과 인강생들을 크게 차별하지 않으셔요..ㅠㅠ 유일한게 콘서트 우선 예매정도이지 않을까 ㅠㅠㅠㅠ
팩트 : 꼬우면 현강 들으러가자.. (저도 우만수는 들으러 가볼려구요…ㅜㅜ)
6모때 해설 보면 왜 1주 휴강하고 준비하시는지 온 몸으로 느껴짐 그만큼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비는 시간도 효율적이고 유익하게 사용하면 좋을듯 불만이 생기는 부분도 수험생활중 언제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정도슬기롭게 해결해보고 넘어가는게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다른 국어 강사는 해설영상도 안 올릴뿐더러 나중에 파이널로 책이랑 강의까지 팔아먹는데 이 정도면 양반이지 ㅋㅋㅋ 그리고 해설강의 보면 정말 준비를 많이 했구나가 느껴지는건 물론이거니와 6시간동안 공들여서 해설해주는 다른 강사 본 적 있음? 나는 일단 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