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61785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28수능에서만점받을사람 3 2
나일수도잇음 근데아닐수도잇음
-
닥후 닥후요
-
26 서울대 노루점핑어워드 0 0
https://gall.dcinside.com/sdijn/2546394 1....
-
ㄹㅈㄷ 카르텔 4 1
-
올해 한양대는 귀신들림 0 0
물론 재단 이슈로 아주 타격이 없을수는 없겠지만 이해할수 없는 내신반영과...
-
재수하면서 쉬는시갘 2 0
일주일에 15시간 정도는 하고 싶은 거 해도 될까요? 15시간이면 거의 하루르...
-
오랜만에귀에감기는노래발견! 2 1
-
3만원 주고 1개월권 써볼만한 가치가 있나요?
-
님들 근데 물화생지(원) 미기확 독학 18 1
힘듦? 그냥 인강이랑 책사서 개념떼는거 많이힘든가 미적은 과외할것같긴하다
-
팔로우 하지 마세요 2 1
저 노사모입니다
-
여기 내 친구도 있을라나 6 0
분명히 오르비 뭐라뭐라 했으니까 있겠지?
-
브레턴우즈 13번 1번선지(제발 도와주세요ㅠㅠ) 1 0
풀 때 당시에는 인과관계가 너무 말이 안돼서 바로 제꼈는데 분석하려고 다시 봤는데...
-
재수학원에서 왜 친목을하는거야 4 0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친구들이랑 모여서 꺄르륵깔깔 수다떨고 카운터 선생님이랑도...
-
시끄러워서 못듣겠네
-
ㅈㅅ 그럴려던게아닌데 2 2
짤을 옆에거눌리ㅡㅁ
-
근데 진짜 2 1
내 드립 너무 웃긴듯 푸하하하
-
기존 렐트리 기출 모의고사를 약간 재구성하여 여러분들이 가장 단시간에 감을 잡기...
-
과학 지문 너무 싫다 2 0
-
오늘 저녁은 납작만두 0 1
히히 맛있다
-
오노추 0 1
고것은 바로 백유화라 하더라
-
딱 오늘까지만 앰생살고 6 5
26일부턴 열심히 살개요
-
제가 온라인오티를 놓쳐서 그런건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다들 안 힘드신가요?...
-
안거르고 다 대답해요 뿌우 ><
-
선넘는 질문 받습니다 8 0
다 답변할게요 ㄹㅇ
-
그냥 죄다 애니프사노 애니프사 카르텔인가요? 뀨유
-
어제 오티 다녀왔어요 ㅎㅎ 10 6
아직도 믿기지 않는 현실..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 !!!
-
자꾸 설치지마 0 1
아임설의 푸하하핳
-
석방을 요구하는 모습이다
-
인스타에 오르비 글 수출됨ㅋㅋ 2 4
투과목충 영재고 고능아친구가 이거 보내주면서 진지하게 문제 좋다는데 진짜인가 암튼...
-
물리 질문 받습니다 14 0
질문받습니다
-
옯붕이 서울에서 알바중 0 0
ㅅㅂ 위스키잔이랑 마티니잔은 식기세척기 해도되고 와인잔은 식기세척기 넣지말고...
-
수능 출제방식 질문 5 0
수능은 정해진 시간안에 문제풀고 검토할 만큼 시간도 남아서 만점자도 나오잖아요 만약...
-
9평하니까 생각나는 점 0 1
9평점수 그대로 복붙했으면 됐는데... 물2야...
-
(서울대 합격 / 합격자인증)(스누라이프) 서울대 26학번을 찾습니다. 0 0
안녕하세요! 서울대 커뮤니티 스누라이프 새내기맞이단입니다!서울대 26학번 합격자...
-
성의없네 6 1
고의가 아니여써 미아내ㅠㅠㅠㅠ 용서해죠 ㅠㅠ
-
김승리 앱스키마 5 0
냉정하게 말해서 해야함? 교재패스 나왔던데 김승리 풀커리 타고 싶은데 연계 독서...
-
어렵다 1 0
수학 독서 문법 문학 과탐 2개 6개 과목의 마스터가 되는것이 하늘에별따기구나
-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대성학원 윈터스쿨 다녔습니다 내일 끝나서 담주부터 잇올...
-
수능은 내길이 아닌거같음 2 0
내겐 챌찍을 재능이 있는거같아
-
241128 들박하고싶다 5 0
개꼴림
-
조교 지원 0 0
조교 중복 지원 되나요? 두 명 다 붙으면 어떻게 해요?
-
알바하는데 4 2
사장님이 나보고 영어 5등급도 서울대 간다고 탭스 점수에 연연하지 말라 하심 전...
-
연대 기숙사 미입사 신청 1 0
신청은 해놓았는데 통과되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연세 포탈에서 확인하면 되나요?...
-
구라임 9 0
기영 듣고 살거야 그냥
-
한지사문 둘다 선택하신분 0 0
뭘더추천하시나요 ㅠㅠㅠ
-
나 adhd인가 7 1
근데 정신과가면 그냥 의지박약입니다! 이럴거같아서 못가겟음 우울한것도 패션입니다!...
-
이거보고 하루에 3번씩 침
-
음악 들으면서 수학공부하면 0 0
확실히 집중은 안되는데 하기싫어죽어버릴거같은 자이스토리를 그나마 인내하며 풀수잇음
-
제2외국어 추천받아요 6 0
공부하기 싫을때 대피용으로 쓸 제2외국어 추천좀요(수능과목)
-
Iq 검사함 4 0
2 나옴
ㄹㅇ
공지 안보세요?
"모든지 말을 할때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
9월 3일이 9모 당일인데 2주나 지난 시점에서 해강 올리는 게 맞다고 보는거임..? 현강 다니는 사람들은 별 지장없을 수는 있다만, 현장까지 다닐 수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2주라는 시간은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는거임. 비교를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다만, 다른 강사들 봐보삼. 지금까지 해강 안 올리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이건 올라인 학생들을 엄청나게 챙기는 건 아니라고 봄. 물론, 강사의 역량이나 가치관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음. 오히려 나도 그러한 사상을 갖고 있으니까. 근데 아닌건 아닌거라고 말 해야지. 돌려줄게. "모든지 말을 할때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
작성자분 글에서 "아직까지 안올라온다"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하지만 애초에 공지가 올라왔는데 '아직도'라는 말이 나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에도 2주동안 안올라오는걸 불만으로 삼을 수 있고 그 시각을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작성자님처럼 집에서 인강으로 듣는 학생입니다. (생글 생감 기테마 1.0 2.0 심찬우화 N제를 풀고있는 온라인 학생입니다.) 그러나 작성자님이 하시는 언행들 예를 들어 "성의가 없다" "심하게 말하면 게으른건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게 과연 적절한 행동일까요? 심찬우 수강생이라면, 정확히는 심찬우의 노선에 합류한 학생이라는 "전제"라면 물론 좋은 점수 받는것 또한 중요하지만 우리 "좋은 사람"되는 것도 목표가 아니였나요? 해설강의를 2주동안 안올렸다고 만나지도 않은 분한테 그런 말을 뱉는것이 더 성의가 없어보입니다. 저 또한 작성자님 처럼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교재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되어서 유튜브 댓글에다가(지금 삭제되어있는데 인증요청하시면 보여드리겠습니다.) 교재가 너무 비싸다고 제 나름대로 "정중히" 말씀드렸고 그 결과 그걸 보시고(물론 그전에도 이런 불만이 있었을 것이라고 예측이 됩니다.) 감사하게도 본교재+복습북 형태로 우리가만날수능 부터 적용 해주시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작성자님 님의 글처럼 남을 비난하는 것 보다 정중하게 건의하는 것이 더 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또한 제가 지금 이 댓글을 쓰는 와중에 보니 작성자님 또한 충분히 기분이 나쁘셨을 것 같습니다. 이 점 진지하게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대체안으로 해강이 올라오는 동안 복습을 하셔도 괜찮고요, 이전 교재들을 보시거나, 또는 직접 9모 해설(?)직접 하시면서 나중에 올라올 찬우쌤 강의하고 비교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인강중독자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 저는 이 2주에 텀이 오히려 더 좋다고 느낍니다.(주관적 느낌이기에 남들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나하면 말씀드린것처럼 해강 기다리면서 밀린 에필을 풀 수 있어서 마음이 좀 놓이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한 "말을 할떄는 신중하게 해야하는 겁니다"에 뜻을 말씀드린겁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저도 공감되네요.. 시간날 때마다 9모 지문 다시 읽어보고, 밀린 에필로그랑 다른 과목 공부에 조금 더 투자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그리고 글 작성자분께서 모르실 수도 있지만 심찬우 선생님 강의는 예섬학원에서 촬영되고 예섬학원 수강생들과 비교하면 온라인 수강생들은 2~3일정도만 차이날 뿐.. 현강생들과 인강생들을 크게 차별하지 않으셔요..ㅠㅠ 유일한게 콘서트 우선 예매정도이지 않을까 ㅠㅠㅠㅠ
팩트 : 꼬우면 현강 들으러가자.. (저도 우만수는 들으러 가볼려구요…ㅜㅜ)
6모때 해설 보면 왜 1주 휴강하고 준비하시는지 온 몸으로 느껴짐 그만큼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비는 시간도 효율적이고 유익하게 사용하면 좋을듯 불만이 생기는 부분도 수험생활중 언제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정도슬기롭게 해결해보고 넘어가는게 좋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다른 국어 강사는 해설영상도 안 올릴뿐더러 나중에 파이널로 책이랑 강의까지 팔아먹는데 이 정도면 양반이지 ㅋㅋㅋ 그리고 해설강의 보면 정말 준비를 많이 했구나가 느껴지는건 물론이거니와 6시간동안 공들여서 해설해주는 다른 강사 본 적 있음? 나는 일단 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