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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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열심히해서 좋은대학 가고 좋은 직장을 가는게 옳다고 세뇌된거같단 생각을 많이하는데
저게 내 상식선의 옳곧은 인생이란걸 인지하지만
난 할 수 있는게 없고
돈과 현실 앞에선 한없이 무력해진다..
내 정신만 건강하다면 무조건 명문대가서 대기업가는것만이 행복해지는 방법은 아닐텐데
노선에서 벗어난다는 생각이 들면
초조함과 불안함이 밀려온다
돈 30억 있다면
걱정이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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