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하면서 계좌 개 박살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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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있음 옛날에 리스크 관리 비중 관리 잘 안 되는 중수? 시절 3500만원이었던 시드가 한 때 1200만원까지 아작난적이 있음 ㅋㅋㅋㅋㅋ
이거 원금으로 다시 회복시키는 과정에서 일취월장을 함 진짜 많은걸 배운듯
그리고 이게 아직도 큰 자부심으로 남아있음 왜냐하면 보통 저런 상황에서 대부분은 멘탈 아작나서 아무거나 베팅하거나 손절 치고 주식 두번 다시 안보거든요
보통 이런 경험을 솔직하게 말을 안 해줌 이미 잘 나가는 트레이더들이 가오 떨어져서 근데 잘나가는 트레이더 90프로 이상은 깡통 찬 경험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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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1 2월에 문학론 들어둔 걸로 6 9 문학 다 맞음ㅋㅋ
그쪽 개념이 너무 어려움
리스크 관리가 개념을 알아도 적용이 처음에 잘 안되죠 인간 본성을 역행해야 하는 일이라
GOAT

'살아남았다'는 것 부터가 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