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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성 높은 금속이 수용액 속 원소 ntr한다고 생각하면 좀 공부할 맛이 난다 공부하러가야지
15번은 양쪽에 절댓값 있을때 한쪽으로 부호 몰아주기 해서 f(x)= 플마x 로 놓고 푸는방식이 더 유리했던거 같고
21은 다 아는 식(그릴 수 있는 식) 과 모르는 식(미지수 붙은거)을 구분해서 변수분리하는 식으로 가운데 모르는 식만 남기고 양쪽에서 아는 식이 직선의 기울기를 0으로 만들어버리는 접근이 필요할 거 같고... 등등 공통은 나오고 있는 유형들이 정형화된 풀이와 사고방식을 가지기 때문에 앞으로 문제 풀면서 이런 행동을 하나씩 적립하는 노트를 만들고 체화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근데 미적 28~30은 솔직히 수능때 똑같은 문제 나올거 아니고 평가원도 요즘 좀 맘대로 이거저거 내고 있으니 최대한 미적분 공부 많이 하고 공통을 빨리 쳐내서 시간확보하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요? 최신 평가원 기출이나 교육청 문제들이 비슷한 논리를 자주 쓴다는 말씀이신가요?
기출에서 직접적으로 '이걸 써라' 하고 주어지지 않더라도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저런 논리를 썼을 때 더 빠르게풀린다거나 케이스가 줄어드는 경험이 있었다면 그걸 써놓고 체화하는 거죠 물론 사설에서 쓰는 논리도 저는 다 흡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장 절댓값 한쪽으로 넘기는건 이미지t 하사십 풀다가 체화한 케이스고 변수분리는 평가원 기출 풀면서 체화했습니다
21번 같은 경우는 계수 미지수로 두었으면 오른쪽 부등식의 사차함수(X^4-4x^2 >= 2ax+b)를 그려보는 시도를 했으면 답이 나오는 건데 아쉽네요. 내가 식으로 마음 잡았다고 해서 마지막까지 식 붙들고 있을 필요도 없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29번에서도 비슷한 논리인데, '당연히 그렇겠지'라는 고정관념을 빠르게 깨는게 중요합니다. 첫항이 정수겠거니~~~ 이런 생각을 누가 빨리 깨냐가 문제 푸는데 관건이었어서...
갠적으로 이런 부분의 해결책은 다양한 문제 많이 접하면서 머릿속에 입력해 놓는 거라 생각해요. 남은 시간 쉽지 않겠지만 이러한 부분 생각하면서 해 보시길
그렇다면 실모보다는 N제 양치기를 추천하시는 것인가요?
양치기를 무엇으로 하는 지에 대해서는 저는 둘 다 ok라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 글에서 30번이랑 28번 모두 다음날 차분히 시도했더니 풀었다라는 이야기를 보면서, N제보다는 실모에서 얻어갈 게 더 많은 단계란 생각이 듭니다. 대신 다른 사람들보다 복기를 더 철저하게 해서 많은 시나리오 연습을 해보는 게 꼭 필요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복 받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