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8 상위호환 자작문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577411
만드는데 10분걸림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9
-
하... 씨발 2 0
-
재택근무 짱이야 4 0
누워서 돈벌어 응응..
-
많이 속상하다 4 1
가족에게조차도 신뢰받지 못하는구나 부모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한심하고 혐오스러운 자식인걸까 나는
-
1386695 3 0
5*269*1031
-
흐앙 공부하기실워 0 0
내일 7시에일어니야하는데 조졋다아
-
대통령님께 3 0
민주당과 중앙대를 제외한 정당과 대학을 해산시켜주세요욧
-
하 내일 7시 기상해야하네 2 0
그지같은것
-
봄날은간다 1 0
내봄날은간다
-
금본위제 어게인 2 0
어게인해도 되는거냐
-
현역 재수까지 다 과탐1+과탐1이였는데 생각보다 사문지구가 많이 보인다
-
수능을 출제한 평가원 4 2
“킬각” 원초적인 공포감에 멈춰버린 평가원 무로 되돌리기로 결정.
-
글리치랭 어딨음? 5 0
비갤에도 안보이네
-
궁금한데 강민철 강의는 뭐 가르치는지 알려주실분 5 0
딴 강사들은 몇번 들으면 뭔지 대강 알겠는데 막 넘겨서 보니까 잘 모르겠음...
-
예전에 1400원 찍고 다시 1000원 찍었었는데 이젠 불가능인가
-
스블 진도 0 0
통통이고 작수 백분위 92입니다. 겨울엔 국어에 더 투자하자 해서 수학을 많이하고...
-
아 입학식 가기 귀찮다 1 0
입학생키트는 어제 받았는데 그냥 안갈까
-
친구들 3명 합작해서 통사 실모를 만들겠다는 원대한 계획이 있었음 1 1
대충 지리가 메인인 문항은 내가 내고,,, 공모를하고,,, 그런 계획이 있었지만...
-
원래 삼수는 우울한건가요? 4 0
요즘따라 힘들다 우울하다 해서 될까 이딴 생각 들다가도 아냐 정신차려 생각하면 더...
-
생기부 질문이요 0 0
동아리 만들려는데 생기부에 동아리 내용 몇바이트 제한 있잖아요. 동아리 이름도...
-
옯뉴비라 모르는데 17 0
투리구슬 << 유명한사람인가요?
-
내일부터 공신폰씀 0 0
앙
-
개학이 너무 싫어요 1 0
공부시간 개아까움
-
학벌정병에 관해선 '마지노선 대학' 이 말이 맞는듯 4 1
나같은 경우 현역 때 중경외시가 마지노선이었고 실제로 외대만 가도 깔끔하게 접을...
-
윤어게인!윤카석방!! 6 0
야식추천좀
-
아 학교가기 싫다 0 0
아직 개학도 안했걸랑
-
밥먹을돈도 거의 없네 6 0
방송자주킬테니 도네해주세요 ㅠㅠ
-
내일 모교 가서 신입생들 앞에서 강연(?) 해요! 11 0
신입생들 모아놓고 학교 선배로서 조언 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뭐라고 해야 하지...
-
태어날때부터 6 0
가지고 싶은거 못가지면 죽는병에 걸림 이거어케고침
-
비트야가자 10 0
-
미카리 핫라인이 필요함 0 0
컨관직통신고시스템이 필요함
-
피스타치오 8만->3만 갔으면 니들도 좀 내려라 나도 3천원이면 사먹어줄게 ㅋㅋ
-
근데 이불에 토하면 대참사라 옷 다벗고 추운 바닥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잘거야
-
네
-
미카리 몇일만에 산화당할지 예상 ㄱ 10 4
난 내일 본다
-
프사바꿈 4 1
-
이거 너무 나르시즘같아보일까봐 선뜻 잘 못쓰겠음ㅠ
-
정법 경제 세사는 3 1
가산점 좀 주면 안될까
-
여러분 지리는 지리를 하세요 6 1
진짜 지립니다. 점수도 지리고요.
-
나 사탐ㅁ하면 뭐할거같음? 11 1
.?
-
국어 1등급분들!!! 3 1
사설은 언제부터 하셨나요?
-
내 이미지도 적어줘 7 1
해줘! 되면 느낌 상의 선택과목도
-
저도 선택과목 이미지 할래요 8 1
-
댓글 달면 이미지에 맞는 추천 과목 적어드림!! 46 0
고고
-
이미지보고 선택과목 8 0
맞춰보세요
-
이미지지 12 1
적어주실수 ㅇ,ㅆ나여
-
실제 선택과목 상관없이
-
좋아요요정 누구야 1 10
모든 글에 조아요 한개씩 찍혀잇어
-
언매 기하는 그대로 갔었을거같아요
-
내일 뭐입을지 결정했다ㅎㅎ 7 1
이제 짐만 싸야겠다
-
삼전 하닉 지금 들가기 ㅇㄸ 2 1
ㅈㄱㄴ
4번인가요?
틀렸습니다!
2
정답입니다
난이도는 어떤가요??
먼저 2x+1/x^2 그리고 n축느낌으로 풀어봤는데 개형이 이쁘게 나오는 케이스는 생각보다 빨리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적당히 어려운 것 같아요
260928이랑 비슷한가요?
어떤 의대 수리 논술 중에 그 문제보다 더 비슷한 느낌의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무슨 대학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카톨릭대의대논술일거예요!
문제 난이도 어떤가요??
100점은 안뜨지만 백분위 97-99 진동하는 제 입장에선 풀어볼만 한 문제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선생님 ㅍㅁㅎ에서 상당히 수학 잘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수학 앞으로의 학습방향에 대해서 조촐하게나마 여기서 상담을 받을 수 있을까요?
넵!!
제가 현역은 아니고 정시의대 목표하고 있는 고2인데요,
기출은 다 한 상태이고 n제를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드릴드2 거의 다 풀어가는 중, 첫 n제) 현재 실력은 고3 6평 88점, 9평 96점입니다. 고2모고는 앵간하면 다풀고 시간도 낭낭히 남습니다. 제 생각에 100점이 안나오는 가장 큰 원인은 시간부족과 계산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시간만 무한이면 평가원에서 출제되는 모든 문제는 다 풀어낼 수 있습니다.
제 목표는 적어도 고3 하반기에는 교육청 평가원 정도는 고정100 실력을 만들기 입니다.
일단 제가 올해 수능까지는 n제와 주에 하나정도 실모를 풀면서 쭉 가볼 생각이고요, 겨울방학때는 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아직 뉴런과 같은 실전개념책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냥 기출만 풀고 나름대로의 어떤 부가적인 실전적 개념을 혼자 익혔는데 실전개념책을 해야 할까요? 선생님은 겨울방학때 어떤 것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그리고 시대수학 현강 추천하시나요? 내년에 들어볼 의향이 있는데, 듣고 안 듣고가 많이 차이날지도 궁금합니다. 이번에 강기원 시즌2만 라이브로 딱 들어봤었는데 물론 제가 많이 부족한 것이겠지만 뭘 얻어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시대 현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