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8 상위호환 자작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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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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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개강인데 5 0
다들 왜 안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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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반드시 로스쿨 2 0
붙어야겠다 이제 아버지도 일할날이 얼마 안남은 것 같다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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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먹고싶다 2 1
마라탕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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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슨 게임을 해도 몰입이 안되고 내가 이걸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게임을 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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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4 0
투데이777성공..!! 오늘복권사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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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비상 6 0
7분동안 글 안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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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급 소신발언 10 2
킹누 <<< 좀 과대평가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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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닌 결과 고대 반도체 정시 10 0
고려대 반도체공학과 수학 96점, 사탐 백분위 98~99(표점 67~68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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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써바 9 0
안올라오면 나 운동하러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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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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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ㅋㅋㅋㅋㅋ 1교시인데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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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먹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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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ㅆㅃ련아 오라고 좀 0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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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3 0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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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행복을 못찾겠음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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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리 외이러케 재밌어보이지 3 1
그냥 재밋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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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2 0
뱌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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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강민철t 도움 정말 많이 받았고 한번 잡힌 뒤로 거의 틀린 적 없고 언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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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계속 술마시고 우는중 1 2
남보다 너무 못난거같고 행복해보이고 다들 아무것도 재미가 없고 밥도 먹기가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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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있으면I인데 0 0
집밖에있을때는E가되는괴상한유형이라고할수잇슨 MBTI정식검사받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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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똥 2 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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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소환술!!! 4 0
혹시 학생회관에서 밥 먹어본적 있습니까...? 애기능이 맛있다곤 하는데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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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음 9 2
연락하는 사람이 담배 얘기 자꾸 꺼내는데 나를 이성으로 안보는걸까 아니면 담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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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겨울방학동안 강가분 완강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새기분인데… 개학하고 새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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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이 점점 심해지네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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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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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저녁에현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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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천원밥이나 먹을까 5 0
진짜 배고파서 아사할거 같음 굿네이버스 후원 받기 직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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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하다걍 2 0
으으으. 딱히사람을만나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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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만 알면 된다고 해서 기억해두다가 복습하다가 갑자기 이게 왜 mgsin세타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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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1 0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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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전담 한번만 5 1
새벽정병을 위로하는 건 차가운 공기와 포도맛 전담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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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을 가지고 싶진 않은데 11 3
내가 22년동안 살면서 쌓인 빅데이터가 있잖아 그러다보니까 다른 99가지가 좋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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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다시 왔을 때 1 0
합격증 자랑할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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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운동을 1 2
많이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사람들을 조금 더 자유롭게 만들어줬다고 생각해서。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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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조뗏네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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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잠이 안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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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왜 가요?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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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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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그때까지 자고있겠어 ㅋㅋ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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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것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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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선택과목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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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인가요?
틀렸습니다!
2
정답입니다
난이도는 어떤가요??
먼저 2x+1/x^2 그리고 n축느낌으로 풀어봤는데 개형이 이쁘게 나오는 케이스는 생각보다 빨리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적당히 어려운 것 같아요
260928이랑 비슷한가요?
어떤 의대 수리 논술 중에 그 문제보다 더 비슷한 느낌의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무슨 대학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카톨릭대의대논술일거예요!
문제 난이도 어떤가요??
100점은 안뜨지만 백분위 97-99 진동하는 제 입장에선 풀어볼만 한 문제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선생님 ㅍㅁㅎ에서 상당히 수학 잘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수학 앞으로의 학습방향에 대해서 조촐하게나마 여기서 상담을 받을 수 있을까요?
넵!!
제가 현역은 아니고 정시의대 목표하고 있는 고2인데요,
기출은 다 한 상태이고 n제를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드릴드2 거의 다 풀어가는 중, 첫 n제) 현재 실력은 고3 6평 88점, 9평 96점입니다. 고2모고는 앵간하면 다풀고 시간도 낭낭히 남습니다. 제 생각에 100점이 안나오는 가장 큰 원인은 시간부족과 계산실수라고 생각합니다. 시간만 무한이면 평가원에서 출제되는 모든 문제는 다 풀어낼 수 있습니다.
제 목표는 적어도 고3 하반기에는 교육청 평가원 정도는 고정100 실력을 만들기 입니다.
일단 제가 올해 수능까지는 n제와 주에 하나정도 실모를 풀면서 쭉 가볼 생각이고요, 겨울방학때는 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아직 뉴런과 같은 실전개념책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냥 기출만 풀고 나름대로의 어떤 부가적인 실전적 개념을 혼자 익혔는데 실전개념책을 해야 할까요? 선생님은 겨울방학때 어떤 것을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그리고 시대수학 현강 추천하시나요? 내년에 들어볼 의향이 있는데, 듣고 안 듣고가 많이 차이날지도 궁금합니다. 이번에 강기원 시즌2만 라이브로 딱 들어봤었는데 물론 제가 많이 부족한 것이겠지만 뭘 얻어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시대 현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