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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복종 시키는 사람이라면 하는척 하면서 뒤에선 뭐 챙겨줄듯..
못할게 머있노 충분히 ㄱㄴ
드가자… 성적이 더 낮아도 기적 쓰는 놈들도 있는데…
수시쓰는것도아닌데 1지망 내리는건 결과나오고서 해도 되죠 목표러 열심히 고고
같이 힙냅시다..!
정시에 지망 대학따위가 뭐가 중요함
그냥 잘 보고 맞춰서 쓰는 거지
애 기를 죽여놓네 ㅋㅋ;
국어는 해도 안 된다고 중경외시로 목표 낮추라 하더라고요ㅋㅋㅋ
수능 날 고점 보여주고 엿이나 먹으라해요 ㅋㅋ
상승세 보니까 되게 순항하고 있고만
1 찍을 만하다고 생각함
막 문제 푸는 노동만 하지 말고 잘 푸는 법에 대한 고찰을 해보면 금방 오를 거임
감사합니다! 지금 상태가 어떠하든 본인 하기 나름이라고 믿고 달리겟습니다
웃긴 건 저기서 국어 2컷 맞아도 수학만 올리면 고대 잘만 됨 ㅋㅋ
지금도 되는 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니까 무시하고 하던 대로 화이팅 하십쇼
9평 끝난 날, 어디가 사이트 인문계열 입결 보여주면서 평백 95는 찍어야한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 현실적 목표를 잡고 고대는 포기하라면서ㅋㅋㅋ
그 말 듣는데 진짜 기분 개같더라구요ㅋㅋㅋ
정시로 간 사람 아닌 거 같은데..
걍 무시하세요
안될거뭐있노
저 말 맘에 품어두고 독기로 공부하시면 설대도 못 갈 거 뭐 있나요...화이팅입니다!! 6/9평으로 수능 결과를 예측하는 건 의미가 없죠. 우진 햄 말처럼 모평이랑 수능은 독립시행이니까요. 잘 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ㅠ 같이 정진하시죠!
가능해보이는데
지가 뭔데
제 과외생이랑 저랑 반대입장이네요 ... 전 맨날 할 수 있다 그러고 과외생은 아니에요,,, 이럼
전 오히려 과외쌤이 의욕을 꺾더라구요.. 진짜 고대 못 가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근데 과외쌤이 일부러 그렇게 말한거일 수도 있어요. 독기 가지라는 마음으로 ... 고대가시면 과외쌤이 젤 좋아하실걸용?
강아지님 과외학생은 예를 들면 수의대권인데 의대 가능하다고 말하는데 ‘못 가요ㅠ’ 이러는 건가요?? 전 중경외시 라인에서 연고 라인을 보니까 그런것 같네요…
저는 학생이랑 대화할때 목표대학교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를 안해요
제가 담당한 파트는 오로지 해당 과목 성적이니까 그 외에는 이야기를 잘안합니다
그리고 저는 혼내는 포인트가 딱 정해져있는데 숙제안해오는거랑 충.분.히 복습했던 내용들을 또 대답못하거나 엉뚱한 대답할 때에만 혼내요
혼낸 다음에 성실하게 해오면 성적 무조건 오른다 넌 성실하기만하면 된다 무조건 그냥 해라 이런 이야기 위주로 합니다
시험 성적 안나왔다고 혼낸 적은 저는 학원강사 일이랑 과외하면서 한번도 없어요
물론 저의 개인적인 특성이라 글쓴이분 과외쌤은 학생들 자극 주는 방식이 저와 다를 수 있어용...
일부러 안된다고 해서 오기 생기게 만드시는 분일지도... 근데 저도 개인적으로 제가 학생이었다면 선호하는 화법은 아니었을듯요 하하..
영어가 개창난것도 아니고 등급이 이상한것도 아닌데 왜..? 과외선생 수시로 대학감? 정시 원서를 썼다는 사람이 지망 대학을 낮추라는 개소리를 왜 지껄이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정시가 수시처럼 지망대학이 있는거였나? ㅋㅋㅋㅋㅋ 정시원서 쓰기 전에도 모르는게 입시인데 뭘 안다고 그리 말하는거지
나이가 많으셔서… 애 있으세요. 그래서 그런 걸까요?
나이가 어느정도시길래..? 저희 집안 어른분 중에도 과외하시는 분 계시는데 저런 소리 안하심 ㅋㅋㅋㅋㅋㅋ 일단 성적 올리고 수능 성적표 나오고 보자 이러시는데..
그러게요..ㅋㅋ 전 수능 기적도 있다고 믿는 과여서 뭐든 하면 된다라는 마인드인데 과외쌤은 완전 반대세여
수능 기적 여부랑 관계없이 정시는 수능 성적표 나오기 전까지 아무것도 모르는거라,,, 일단 하는게 중요한건데 지망 낮추라는건 아직도 어이가 없네요 지금이 원서접수하는때도 아니고
보란듯이 성공해서 과외쌤 콧대를 꺽어버리시죠.
넵 감사합니다!
막판이니까 흔들리지 말라고 채찍질 하는 걸 수도ㅋㅋ 어찌됐든 1지망이야 자기 하고 싶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