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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서접수를 하지 않고 수능에 대한 관심도 미련도 끊는 게 행복해지는 길이라는 걸 알고 잇음. 그야 의대를 골랐어도 나는 후회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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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다니고 계셨다면 생각이 달라지셨을 수도
저도 이게 크다고 생각해요ㅋㅋ
멈춰있는 거 같아서 별 생각이 다 드네요
전 아직 군대를 가지도 못했답니다..

먼 얘기지만... 상근이나 카투사 가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