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559910
나는 원서접수를 하지 않고 수능에 대한 관심도 미련도 끊는 게 행복해지는 길이라는 걸 알고 잇음. 그야 의대를 골랐어도 나는 후회했을 테니까!!!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명언 공유 0 0
오늘 은퇴 밝힌 경력 20년 fps 전설적 프로게이머가 남 전에 남긴 글...
-
고3 70M 96 고2 79M 97
-
국어만 잘했어도 0 2
인생 바꼈을텐데..
-
3학년 2학기 내신 3 0
재수생은 학종 3학년 2학기까지 대부분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3학년 2학기에 성적...
-
화작문 가,나 복합문제 1 0
화법과 작문 기출에서 가,나 복합문제 즉 40번에 배치된 문제에 관한 궁금증입니다...
-
누누히 말했듯 작년 말 테슬라 급등기 저 동그라미 친 부분이랑 너무 비슷한 상황임 상승 패턴이
-
국어 6번 1 0
평가원이라는 집단이 개인을 저렇게 비판하는게 가능한가 싶어서 4번 골랐는데.. 5번이였네
-
진짜 미친년인가 1 1
신고식 꼬라지봐라ㅋㅋㅋ
-
심찬우식 오답으로 원트에 100점 성공했는데 이거 수능날 1등급 가능성을 봤다 야발...
햄은 서강대 탈출하고 나서도 병역이행중인게 너무 컷음
서울대를 다니고 계셨다면 생각이 달라지셨을 수도
저도 이게 크다고 생각해요ㅋㅋ
멈춰있는 거 같아서 별 생각이 다 드네요
전 아직 군대를 가지도 못했답니다..

먼 얘기지만... 상근이나 카투사 가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