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553755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전적대 가는거 2 0
메디컬에서 비메디컬 가는거 말도 안되는거 알지만 너무 속상하다 돌아가고싶다…
-
동아리 2 0
의 과학 동아리 최종합격 ㅋㅋㅋ
-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0 1
한용운의 시 ->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시 되게 좋음요
-
치대 군기는 원래 유명함 0 1
조선치는 카페에 자취여부도 까고 산을 탄다는 소문이
-
결국 동아리 4->1 1 1
에잉 물론 2개는 내가 버림
-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통과 6 1
대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의 일환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
본인이 본 사람 중에서 가장 부자인 사람 댓글로 적어주세요. 2 1
일단 저는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현 NBA LA 클리퍼스...
-
낼 피부과 간다... 4 1
ㅠㅠ...
-
키크고싶어서 8 2
줄넘기하는중임!!
-
치대 무섭네 ㅋㅋ 12 7
단국치 다니는 사람 스토리인데 ㅅㅂ ㅋㅋㅋㅋㅋ 20만원 벌금 이러네 존나 같잖은 놈들
-
동 훈 이 일 걸 2 0
-
우울글 - 해설 0 0
1번 정답: ④ / (해설) 3문단에서 한병철은 성과 사회의 특징을 타자의 강제나...
-
엥 그냥 아픈거였네 7 0
-
누가 내 지능에 살굿 날렸냐 0 1
누구냐!
-
이제 좀 안 우울하죠?
-
다리가 아파 2 0
키클려는건가
-
우울글 11 0
[1~3]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인간은 삶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상실과...
-
드릴 미적 빡세네여 0 0
미분법이 빡빡하네..
-
3모 목표 3 0
5 3 5 1 1 1 ㄱㄱ (?)
-
아파서 계획이 다 망가짐 4 2
슬픈것임! 왜 더프 D-5인것이지
-
633점이면 보통 평백. 몇정도되요?
-
김범준의 해설강의 실모.. 16 0
범바오는 실모 해설강의 올림?? 그냥 스블하나인데 밀리는거임? 끝나고 뭐 하는거...
-
요즘거의안들어오니까 5 1
들어올때마다알림이몇백개씩쌓여잇네
-
오랜만이네요. 2 3
바쁜나날들보내고계시지요?
-
자꾸 이런 생각이들어 4 0
근무지 사람들이 나없는데서 저사람 폐급이다 이렇게 부정적으로 낙인찍으면 어떡하지라는...
-
오노추 4 1
Universe 2/4 (3)원곡 : MIMI - Pale
-
무기력한건 어떻게 해결하냐... 11 3
몇년째 이 상태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하고자 마음먹은 것들을 실천하지 않음
-
아 체력이 다 소모됨 5 0
4시간밖에 안자서그런가 힘드네
-
신입생카페구경하기 2 1
으흐흐흐흐흐흐흐
-
여름방학 계획표 1 0
타임캡슐입니다. 중간보기전에 남겨뒀으니깐 여름방학때 되면 내가 뒤져서 없을지(?)...
-
퇴근 1 0
아힘들어 직장인들은도대체무슨싸움을하고있던거임
-
한요일 미리보기 그만보길 잘했다 23 2
평점 꼬라지보니까 차공원한테 들키나보네 독자 반응 좋았던적 한 번도 없는데도 계속...
-
내신 물화 선택하고 4 0
공동교육과정 생명과학 실험 선택
-
아프지마 8 0
건강 챙기면서 공부해 아파서 공부 못하는거만큼 슬픈게 없음
-
본인 철학과 쳐돌이임 3 1
무조건 수능에 철학과만 쓸거임
-
저녁은 4 1
탁호약희
-
도대체 현우진은 무슨 싸움을 하는거임 10 0
도대체 누구를 이겼길래 계속 ㅗ하면서 올해도 제가 이겼어요 이럼
-
나는 쓰레기야 6 0
사회성 없고 수업 이해도 못하는 개쓰레기야 ㅠㅠㅠㅠㅠ
-
adhd까진 아닌데 공부하다가 딴생각이 자주 듬 쓸데없는 물론 엉덩이는 무겁습니다
-
찐따 문돌이는 어떤 과를 가는 게 성향에 맞냐 19 2
문과 자체에 인싸가 많아서 갈 데가 없으려나
-
진짜 범바오 왜그래 5 1
나 여름방학때 개념때고 들을꺼임! 근데 그때까지 스블 완강안될까봐.... 좀 무섭네 ㅋㅋㅋ..
-
오늘 또 신병이 들어왔어요 7 1
첫인상이 꼬롬해요
-
문제 많이 풀면 해결됨? 지금은 1시간에 6문제정도 푸는거같음 수학 잘하는 사람들 개부럽다 ㄹㅇ
-
서울대 의대 정시 내신 반영 3 0
정시로 지원하는데 수능 다맞아도 내신 때문에 불합격 할 수 있나요? 정시로...
-
EBS 연계대비 어떻게 할까요 1 0
일단 독서는 수특 원문 풀고 이원준 sire 같은 걸로 배경지식만 들으려 하고...
-
아쎄이 조선치에 지원해라 10 1
나도 내년에 08 후배들 꼬셔봄
-
엘베에서캔커피받음 5 0
1층에서 올라가는 엘베 타야하는데 내려가는 거 그냥 탐 어차피 지하 3층까지 밖에...
안녕하세요! 해설강의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수험생 입장에서 해당 내용을 굳이 이해하실 필요는 없어요~! 문제에서 의도된 풀이만 이해하시고 넘어가시면 충분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복수정답도 아니거 2번이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현장에서
아 이거 등속으로 가정한 애들 틀리라고 만든 문젠가?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교과과정 내에서 생각해볼때, 등속이려면
임계밀도와 물질밀도 비가 일정하거나 (2:1이었나요)
물질과 에너지의 비가 일정하거나 해야하는데
T1-T2 기간 내내 저걸 만족시키는건 불가능하므로
계속 등속일수는 없다고 판단하고 2번을 골랐습니다
등속으로 가정할 근거가 없는건 물론이고, 등속이 아닐 근거는 있는것같아서요
제 생각이 잘못된게 있을까요??
1.예컨대 가속팽창의 경우 등속으로 예상 하는 것보다 동일 z값의 천체의 거리가 더 멀다는 것은 알고 계실겁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허블 법칙 문제를 풀때에는 왜 가속팽창함을 고려하지 않으셨는지요? 만약 uhrg 님의 의견대로라면 지금까지 z값을 활용한 모든 허블 법칙 문제가 부정됩니다.
2.이런 모순이 발생한 이유는 '허블 법칙이 성립한다'라는 조건 자체가 z값이 충분히 작아 가/감/등속 여부를 구분하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을 상정하기 때문입니다. 즉 등속으로 퉁칠 수 있다는 의미이지요. 가속/감속 팽창하는 경우 z값이 충분히 크면 관측되는 은하들 사이에서 허블법칙이 성립하지 않는(cz가 Hr이 아닌) 은하들이 나타나거든요.
1. 허블상수의 정의를 알기때문에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서로 다른 두 시점에 대해서 허블상수를 물어본것은 처음인걸로 압니다
등속팽창우주라면 서로 다른 시점에거도 허블상수가 같겠지만
그게 보장되어있지 않다는게 문제의 문제점이었으니까요
2. 10^15초는 우주입장에서 충분히 짧고 거의 등속으로 보이는것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정확한 값을 제시한 보기인 만큼 더 정확한 조건이 필요했지 않나 싶습니다
등속팽창의 경우에도 허블상수는 시간에 따라 감소합니다. 우주의 반지름이 일정한 속도로 팽창하면 단위거리당 팽창속도는 점점 줄어들거든요.
허블상수의 개념과 우주의 팽창속도의 개념을 혼동하시는것 같습니다.
여튼, 해당 9모 문제는 서로 다른 두 시점의 허블상수를 묻는 문제는 아닌데,,아마 임의의 은하 사이의 거리(전공에서는 척도인자라고 합니다.)의 팽창속도를 다른 두 시점에서 비교하는 문제..라고 말씀하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그런 문제가 처음 나온 것은 맞으며, 제 의견은 허블법칙이 성립하려면(cz=Hr이 성립하려리면) 등속으로 근사되는 상황이어야 말이 되기 때 해당 상황은 등속으로 상정하여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건을 주었으면 깔끔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은 저도 듭니다.
앗 헷갈렸네요
팽창속도에 관한 질문이었던게 맞습니다
현장에서 허블상수를 우주나이의 역수로 생각도 해봤었습니다
근데 되는건 없었구요
말씀하신대로 Hr이 일정하다고 이해하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등속으로 근사하므로 상관 없다는 판단을 현장에서 하진 못했고, 했다고 해도 근사인만큼 정확한 값을 묻는 ㄷ보기에 ‘그렇다’고 대답할 배짱은 없었을거같아요
등속으로 가정하고 계산해서 5번 결과값을 얻었음에도
저는 ‘등속으로 푼 애들 틀리게 하려고 만든 선지인가?’ 라고 생각하고 2번을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