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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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평 치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능 신청 아직 안 하신 분들은 얼른 하시구요ㅎㅎ
오늘은 오답 좀 하다가 점심에 잠깐 친구 만나러 갈 것 같네요
“왼손은 거들뿐” – 슬램덩크
왼손이 단지 오른손을 빛내주는 보조이듯
9평은 수능을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
점수가 잘 나왔다면 그 기세로
아쉬웠다면 약점을 보완하는 발판으로
결국 중요한 건 11월 13일 수능이라는 무대입니다
“9평은 거들뿐”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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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