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윤사 질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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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 치러 현장 응시 했고 

현장응시 시험지 ㅇㅈ은 이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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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쌍윤 본 현역임니다..제 풀이가 맞는지 점검해보려고 하는데, 시험지 올려주시면 안될까용..?ㅠㅠ
풀이적어주시면 판단해드릴게요 시험지가 현장응시여서 못알아볼수도 있음
14번 환경 ㄷ,ㄹ 풀이 가능함니까? 레오폴드는 생명공동체 파괴하는 애들까지 도덕적으로 존중해야하나용? 같은 의미로, 그런 애들에게까지도 존속 권리가 있나요? 생윤 첨인데 넘 어렵 ㅠㅠ
공부 어떤걸로 하셨나요!!ㅠㅠ 고쳐서 틀린게 넘 많아요ㅜ 독해형 문제나 낯선선지가 늘어난것같아서 대비하기 좋은 공부법?이 궁금해요!
저도 쌍윤러인데 대체 어떻게 공부하셨나요?ㅠㅠ 저도 만점받고 싶어요ㅠㅠ
윤사 14번 하나 나갔는데 5번선지 판단은 제시문 독해로 유추가능한거 맞죠? 기출이나 ebs에서 본기억이 없어갖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한에서 세계 안에서도, 심지어 세계 바깥에서도 제한없이 선하다고 여길 수 있는 것인 선의지가 경향성에 훼손되지 않는것은 기본 개념이죰
감삼다
혹시 3번은 어케 판단하는게 젤 좋을까요
이성은 자연적 경향성을 넘어 도덕법칙을 수립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단순히 자연이 부여했다는 표현으로 국한할 수 없다..는 식으로 생각해도 문제없을까요?
칸트의 자연은 동양의 자연이랑 달라요
칸트 철학의 인식론에 따르면 인간은 인간의 인식능력이 규정해 놓은 현상만을 인식할 수 있고 이런 점에서 인간이 자연에서 중심적인 지위를 지닌다고 할 수 있는데, 칸트가 말하는 자연은 인간의 인식과 독립해서 그 자체로 존재하는 본체(사물 그 자체, 물자체)가 아니라 ‘인간의 인식 능력이 규정한 현상’의 총체로서의 자연이고 즉, 칸트의 ‘자연’은 동양의 자연(自然, 스스로 그러함)과는 다른 개념으로 인간이 이성을 통해 인간의 고유한 법칙에 따라 구성한 것에 불과합니다 이로써 ‘자연’은 인간이 구성한 구성물로 격하되고 그렇기 때문에, 오직 인간이 존재함으로써 자연(인간의 인식 구성물로서의 자연)이 존재할 수 있으니까 자연이 부여한 인간적 속성이라는게 틀린거죠 ㅎㅎ
ㅘ..상세하게써주셔서진짜몸둘바를몰겟네요ㄹㅇ감사하빈다..
근데요 교과외 출제예요 칸트 인식론 자연 이걸 왜 물어보는지 요새 평가원은 걍 막내는듯 ㅋㅋ..
작수부터 좀 그런게 잇긴햇던거같아요 얼마안남아서 다털어내는듯요ㅠㅜ대신 그만큼 표점백분위는 나아졋으니 감수해야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