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2 ㅈ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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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9모보다 어려웠던 거 같은데 컷은 왤케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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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컷 정상같음,,개념형은 지엽이 없는급이였고 추론은 특히 전사인자가 2점짜리 개념형 급이였음..
거기다 제효도 복잡한 추론 없이 가장 가정할만한거 가정하면 들어맞고 하디바인, 복추 다 ㄱㅊ
킬러는 무난햇던 거 맞는 거 같은데 개념형은 오히려 작69보다 까다롭지 않앗나요?.. 여기서 털릴 줄 알앗는디...
그런가요..? 제가 더프나 사설에 너무 데여서 그런지 개념+전사인자+제효 먼저 푸는데 13분 정도 걸렸음..
기출 선지 조금이라도 망설여지는거 싹다 분석해서 개지엽까지 대비했더니 그냥 귀여웠어요
오히려 너무 선지 분석한게 시간아깝다 느껴졌음..
ㄷㄷ.... 제가 사설을 더 풀어야겟군요..
개념형은 사설보단 그냥 기출 선지 분석해요. 사설 개념형은 너무 지엽적이라 출제될 가능성 없고 기출+수특 개념형 선지 분석해서 노트 정리하면 개념형 영단어 보듯 훑어만 봐도 대비 가능함요
작9는 전사인자 샤가프 하디 복추 제효가 다 쉬웠는데 컷이 44고 이번 9모는 복추 제효가 더 어려워졌는데도 추정 컷이 45인거에요
긍까 표본 수준이 많이 오른거아니에요?..
아 맞죠..작년 표본에 비해선 많이 오른게 팩트입니다.
수능때 진짜 긴장되긴해요ㅜㅜ 진지하게 지1 할걸이란 후회만 엄청했음요
그리고 샤가프를 가장 먼저 푸는 사람들 특성상 얘가 어려우면 시험 운영의 모든 스텝이 꼬여버려서 시간관리하기도 힘들엇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문제는 ebs연계로 그대로 갖다놓을테니 제발 ebs 봐라”는 평가원의 마지막 경고같기도 하고요
이 말에는 전적으로 동의해요. 작년은 그냥 무난히 흘러갔는데 올해는 수학도 그렇고 생2도 작년에 비해 되게 시험지 문항 구성 측면에서 실험을 하고 있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 곧 교육과정이 끝나감에도 불구하고 평가원은 변화를 추구하는듯..
ㅠ....머리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