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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가채점점수 0 0
80 92 86 50 47(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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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발 좀 살려주세요 0 0
국어 저만 되게 사설 푸는 느낌이었나요 시간도 넘 오래걸리고 헷갈리는거 많아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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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9 30을 어케 0 0
전부 다 마지막 계산을 잘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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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르비를....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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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그 단원이 부족한것도 맞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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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해서 미안해 0 0
물지해서 미안해…. 우리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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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명 개빡 0 0
1719남기고 8분남았는데 19풀다 사망함 ㅋㅋ 심지어 19는 혈액형 Tt우열찾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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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정체전선 0 0
왠뜬금없이? 했는데 못보고속앗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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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국어 레전드다 0 0
독서 다맞아놓고 화작 1틀 문학 4틀로 88을띄우네 자만하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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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르비 어떨까 1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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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 각? 0 0
ㅎ...시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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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종료 5분전에 f(2x)를 f(x)로 착각한걸 발견하고 허버허버 고첬는데...


그런 듯
딴짓은 안하게 됨여?
명당이라 함은 개방감은 있되 사생활은 지켜지는... 뭔가 그런 황금 밸런스가 있습니다. 너무 오픈돼있으면 사람 들락날락거리는 게 방해될 수 있고, 너무 밀폐돼있으면 풀어지게 됨...
표현 진짜 잘하시네요 ㄷㄷ.. 만약에 문 닫고 들어가는 곳은 아닌데, 자리 시야가 이정도면 너무 밀폐된 축에 속하나요? 다른 사람들이 지나가는건 아예 안 보이는 것 같아요
남이 날 '쉽게' 못 보면서 나는 남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그런 느낌이죠
그런 의미에서 그 자리는 밀폐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타협점이 없으면 아예 밀폐되느니 아예 개방되는 게 낫다고 봅니다
명당이라는게 어떤 느낌인지 감이 안왔는데 포인트님 말씀을 들으니 이제 감이 오네요. 그러면 사진 정도면 밀폐되어서 풀어질 정도의 위치인거겠죠?

닉값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기보단 더 개방된게 낫겠네요 ㅎㅎ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