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 체험단] 국밥 후기 7 6
Ebs 연계 교재에 수록된 문학 작품이나 수능에 필요한 문학들을 웹툰형식으로...
-
아아 뻔선님 죄송합니다 17 3
먼저 제안해주셨으나 미천한 저같은 인간은 초초초인싸 선배님께 밥약조차 걸기 두렵습니다...
-
찾앗다 0 0
여기잇엇구만
-
수신 하기 진짜 싫다 4 1
ㅈㅂ도와줘 전적대는 매크로 있어서 편했는데
-
무휴학 삼반수 0 0
올해 논술로 숙대 붙었는데 서성한~ 중경외시 라인에 미련이 남아서 인논 삼반수를...
-
당장 코앞의 과외시장만 봐도 선호도가 뻔히 보이는데 굳이 약국에서 남자 약사를...
-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는지 감도 안 옴
-
일단 기상 3 0
근부해야지.
-
비가 그치고 세상은 1 3
해가 눈을 뜨고 바람은 시원히 이슬이 맺힌 숲 사이를 날아갈 거라고
-
신택스 체화 0 1
신택스 절반정도 했고 띵학쌤이 하라는데로 숙제도 했는데 뭔가 남는게 없는...
-
어그로 죄송합니다...안어려우니까 한번만 읽어주세요 미적분에서 특정 유형을 풀 때...
-
사라와고깊가 0 1
사랑하고싶다
-
뭐가제일무섭나요? 5 0
우리를 천천히 피할 수 없는 죽음으로 인도하는, 멈출 수 없는 시간의 흐름
-
1240660=2²×5×17×41×89 의외로 소인수가 많네


왠지 요즘 사람들이 마스크를 잘 안 쓰더라;;;
백신 맞으려고 모의고사 응시하던 때가 있었는데,,
고딩시절 ㅜㅜㅜ
제 인생 최대의 분기점이 있는 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