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엄마랑 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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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퇴생이긴한데
일요일에 학원안가고 집에서 쉬면
진짜 엄마가 저를 죽이려고 막 갈구는데
어케해야하나요
엄마입장에서는 제가 공부하는것못보고
쉬눈모습만 보니까 그럴수있다치는데
진짜 너무 ㅈ같네요
맨날 저보고 너는 대학 못가면
~~이나해라 하면서 되게 심하고 혐오적인 발언하고
평생 알바나 하면서 수준 떨어지는 애들이랑 살다죽ㅇㅓ라 등
여기서 말못할 폭언을 엄청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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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영어4인 내가 99 99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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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동생이미적분하는건막고싶음 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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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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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구나 5
이제 완연한 가을이야..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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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는 시발 다 ㅈㄴ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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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고정으로 할까생각중인데 항상 백분위 98은 나옴 다맞거나 한두개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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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님들은 문제 한 3분 정도 보고 풀이법 다 구상하고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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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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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느르 야식 7
김치찜 우후ㅏ하하하ㅏ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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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점이 무엇일까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도 메타인지 잘하고 싶다 아 진짜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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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안보면 오르비 떠나는게 맞아 재밋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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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파이널 중에 고민 중인데 하나만 추천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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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9월이네 4
이제 진짜 곧 수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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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확통사탐이라 쳤을때 ㅇㅇ 반영비 다른건 알지만 러프하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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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진짜 진지하게 전력으로 공부를 해야겠스슷...오르비고 옯스타고 다 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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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위안할거다노..
자식한테 그러는게 맞나
똑같이 버럭버럭 소리쳐줘야 정신차리지
뭔말을 하던 그냥 저는 항상 묵살당해요ㅠ
너무 힘들면 공부하러가는척 집밖 어딘가에서 쉬는것도 나쁘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