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엄마랑 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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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퇴생이긴한데
일요일에 학원안가고 집에서 쉬면
진짜 엄마가 저를 죽이려고 막 갈구는데
어케해야하나요
엄마입장에서는 제가 공부하는것못보고
쉬눈모습만 보니까 그럴수있다치는데
진짜 너무 ㅈ같네요
맨날 저보고 너는 대학 못가면
~~이나해라 하면서 되게 심하고 혐오적인 발언하고
평생 알바나 하면서 수준 떨어지는 애들이랑 살다죽ㅇㅓ라 등
여기서 말못할 폭언을 엄청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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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이잖아요.
자식한테 그러는게 맞나
똑같이 버럭버럭 소리쳐줘야 정신차리지
뭔말을 하던 그냥 저는 항상 묵살당해요ㅠ
너무 힘들면 공부하러가는척 집밖 어딘가에서 쉬는것도 나쁘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