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닥교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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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했음.
다들 대학 들어가고 6개월동안 못봐서 (사실 이것도 이상한 핑계로 거절해서 못 만난거)
내 생일날 만나자고 했는데 걔가 말도 안되는 핑계대면서 거절했음.
결국, 다른 친구가 눈치 줘서 강제로 끌려나옴.
와서도 밥먹는데 폰이나하고 있고.. 하.. 그래도 와준게 어디냐하고 넘어갔는데
다른 얘들이 만나자고 하면 칼약속잡더라ㅋㅋㅋ
실시간으로 보고 너무 정 털려서
니 새끼 내 친구맞냐고 화내고 절교했음.
절교하고 감정이 복잡함. 옛날 고등학교때 생각도 나고 같이 일본여행갔던것도 기억나고 그래도 화해는 이제 더 못하겠고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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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개잡듯이 안패고 뭐함?
화내는 것도 질렸음. 패서 사과 받든지 화내서 사과 받든지, 사과 받으면 뭐함. 행동이 5년동안 하나도 안 바뀌었는데, 바꿔볼려고 조언도하고 충격요법도 주고 응원도해봤는데 2달전부터 점점 포기하게되더라
예시로, 재수 평백 50받고 삼반수할려는거 내가 뜯어말렸는데도 결국 삼수시작하고
작년이랑 똑같이 하루 공부 1시간도 안 하는거 보고
사람은 안 바뀌는구나 깨달음
앰생주제에 나라는 과분한 사람을 만났으면 관계유지의지라도 있어야지 나만 잘해줘야함?
나는 뭐 시간 남아돌아서 인간관계 관리하나?
그냥 포기함.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