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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나한테 맞는방법이 없어 걍 늘 똑같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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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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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야 좋은 노래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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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문어무너무너무너무너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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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정시 둘다하는사람 아님? 수시러는 걍 면접가면 되면 정시러는 알빠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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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나 재미있던 인간이 본과 시작하니까 예전같은 여유도 없고 드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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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스타 만드는데 4
아이디좀 추천해주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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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발뭐지 4
토익 앞자리 남자가 냄새가 너무 나서 집중을 못함 구라가 아니라 진짜 코막고 시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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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님들 독문언에 쓰는 시간은 어케 재는 거임 4
난 못 재겠던데 시험 리듬 끊길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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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컵라면ㅊㅊ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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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좀 4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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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싫은 레어 레어가격 + a 주시면 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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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론을 풀면서 뇌 깨우기 독서 시간 투자해서 확실하게 풀기 문학 누구보다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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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문독이 제일 좋앗음 독서를 마지막에 풀어야 시간 좀 써야되는 문제를 편하게 풀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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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가열시키고 독서를 풀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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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지우면서 한숨쉬고 필통 떨어트리고 재채기 하고 별 ㅈㄹ을 다하시네요 그럴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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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순 이외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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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메이플 음해하고 넌 마인드가 리선족이야~
그래서 [주서] 먹는다 이리 말하는 걸까요 으하하

정답. 방언은 보수적인 어휘를 간직합니다.찌찌뽕
아니 그럼 ‘줏어‘라는 사투리가 원래 맞는 말이었던 건가
딩동댕
현대국어에선 '주섬주섬' 같은 극히 제한적인 단어에만 남아 잇으
그럼 언제부터 줍다가 된 건가요
18세기에 '줍-'이 등장하는데 '줏-'과 19세기까지 경쟁하다가 언중이 '줍-'을 채택하면서 '줏-'은 사투리가 됩니다.
씻어를 [씨처]라고 발음하는 사투리가 있던데 혹시 이거도 비슷한 경우인가요.??
그건 좀 어렵습니다. '줏다~줍다'는 활용형을 오해했다는 점에서 소위 말하는 "어간 재구조화(어간을 새롭게 인식함)"라는 것인데, '씻다~씿다'는 활용형을 오해해서 만들어졌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어중 ㅊ은 ㅈㄱ 연쇄에서 발달했다고 설명하는데(ㅈ+ㄱ>ㅈ+ㅎ>ㅊ; ㄱ이 ㅎ으로 약화함) 그렇다면 '씿다'는 '*씾그다' 따위에서 온 말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씻다'는 '씾다'에서 8종성법(ㅈ을 ㅅ으로 표기하는 표기법. '곶(꽃)'을 '곳'으로 표기함)을 적용한 표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문제는 '씻다'는 15세기 문헌부터 ㅅ으로 연음됐다는 것입니다.
정확한 설명을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그래서 주서먹는다는 말을 쓰는거군요..사투린가?
맞습니다. 사투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