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가자 [1162674] · MS 2022 · 쪽지

2025-08-31 00:44:10
조회수 74

다리에서 아래를 내다본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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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처럼 깜깜하고 


너무나도 높은 그곳이


미치도록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저기로 뛰어버리면


지긋지긋한 고통속에서 숨을수있겠지


라는 유혹이 느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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