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잘 사는 청년은 극우?... 조국, 기사 공유하며 또 표출

2025-08-30 19:05:56  원문 2025-08-30 14:56  조회수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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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갈라치기 달인답다, 딸인 조민씨도 극우냐”

‘2030 남성 극우화’ 발언으로 한 차례 파장을 낳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재차 극우 청년을 다룬 기사를 공유해 논란이 되고 있다.

조 원장은 3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일수록 극우 청년일 확률 높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지난달 주간지 시사인이 불평등을 연구하는 사회학자 김창환 미 캔자스대 사회학과 교수를 인터뷰한 내용이다.

기사는 “2030 남성의 극우화는 실제로 존재하며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으로 특히 이들 극우 청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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