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맨날 나한테 잘하고 있다는 말은 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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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지적만하고 나 까내리려고 안달났네 좋은 말 해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
내 인생도 자기 마음대로 바꿔버리고
이 인간만 없으면 내 인생이 확실히 나았을 것 같음
적어도 정신적인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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