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낌, 극락같은 · 1401798 · 11시간 전 · MS 2025

    힘내세요ㅜㅜㅡㅜㅜ
  • Point1 · 1395169 · 11시간 전 · MS 2025

    ??: 이번에 중간고사 100점 받으면 핸드폰 새 걸로 바꿔줄게

  • 남성애호는강평 · 1335396 · 11시간 전 · MS 2024

    무슨 상황이신진 모르겠지만 잘 헤쳐나가서 행복한 인생을 사시길...

  • 의아해도 · 1393699 · 11시간 전 · MS 2025

    본인은 지금껏 모든 약속을 지켯나요?

  • 고고함 · 1361855 · 11시간 전 · MS 2024

    가족한테는 어긴적 없는데 작년에 느꼈네요

  • 쟈니퀘스트 · 1140651 · 11시간 전 · MS 2022

    증자의 아내가 시장에 갔다. 따라온 아이가 자꾸 울자 이렇게 말하였다. “집에 돌아가거라. 집에 가 있으면 돌아가서 돼지를 잡아 삶아 주마.” 아내가 장에서 돌아와 보니, 증자는 돼지를 잡고 있었다. 아내는 그것을 말리며 말하였다. “어린아이에게 그냥 한 말일 뿐입니다.” 증자가 말하였다. “어린아이에게는 특히 실없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애들은 무지하며, 부모에게 배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어린아이를 속인다면, 아이에게 사기를 가르치는 것이 됩니다. 어미가 아이를 속이고, 그래서 자식이 어미를 믿지 않게 된다면 앞으로 어찌 교육을 시키겠습니까.” 그리고는 돼지를 삶았다.
    - 《한비자》 제32편 외저설 좌상

  • 목숨을버리면무기만은살려주겠다 · 1350359 · 11시간 전 · MS 2024

    무슨 약속이였는데요?

  • 고고함 · 1361855 · 11시간 전 · MS 2024

    컴퓨터가 제것이 8년 돼서 수능 때까지 열심히 공부하면 바꿔주겠다고 한 약속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