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멘탈이 바닥을 가고있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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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실모 꼬라지들도 그렇고
왤케 뭔가 다 무너지는 느낌인지 모르겠어요
오늘 사문 실모도 30점 중반대가 처음으로 나와버렸습니다
중간에 멘탈이 무너지니까 아예 문제 자체가 풀기 싫어서
샤프를 스스로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미적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걸까요
확통은 해본적도 없어서
어차피 바꾸지도 못하고
그리고 6모때 미적 1 받아서
9모에서 이것보다 더 높게 받아야겠다는 압박감
그리고 사탐런을 했으니
어떻게든 1 및 만점을 확보해야된다는 압박감까지 겹치고
국어도 어떻게든 올려야된다는 압박감까지
3개가 겹쳐 일어나는 느낌이라
오히려 실모 성적도 안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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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목이랑 별개로 본문 사진에는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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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울상으로 징징대며 공부하기 보다는
할 수 있다는 생각 갖고 이렇게 어렵게 공부해야 수능 때 잘 풀지라는 긍정적인 생각갖고 웃으면서 공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