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밖에 안 됐는데 어떻게?"…4600명 몰린 '이 시험' 합격했다

2025-08-30 11:18:51  원문 2025-08-29 19:20  조회수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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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2세의 나이로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박효주양을 비롯해 4159명이 올해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합격증을 거머쥐었다.

서울시교육청은 4596명이 응시한 올해 제2회 초·중·고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서 총 4159명이 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합격률은 90.5%로, 지난 4월 치러진 올해 제1회 검정고시(85.6%)보다 올랐다. 초졸 합격률이 94.1%를 기록해 가장 높았고 중졸이 90.5%, 고졸이 90.2%로 뒤를 이었다. 초졸과 고졸에서는 80대가, 중졸에선 70대가 최고령 합격자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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