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국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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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동사.타동사로도 쓰이는 용언이 많았다. (이를 능격동사라 한다)
2. 중세국어에선 비통사적 합성어가 매우 생산적이었다. 비통사적 합성 용언은 성조도 많고 종류도 다양하였지만, 체언의 경우 성조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어 해석이 좀 까다롭다.
3. 동사가 자동사인지 타동사인지에 따라 선어말어미가 달리 실현되기도 했다
4. 관형사절의 생략된 성분이 목적어나 부사어 즉 객체가 보이지 않는 경우 특정 선어말어미가 쓰이기도 하여싿.
1~2는 교과서나 기출 지문에서도 가끔 나오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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