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d'Orsay [1349802] · MS 2024 · 쪽지

2025-08-29 23:02:50
조회수 13

공부하기 싫어서 쓰는 20대 대선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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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vs 이재명 이렇게 붙었던 전 경기도지사 매치업 아니고 윤석열 vs 이재명 얘기하는거임


(언론에서 물고뜯는 선거부실 관련 보도는 부정선거의 발톱 때만도 못하니 직접 유튜브를 통해 찾아보셈)


선거와 여론조사 그리고 국힘 전당대회 모두 선관위가 관여하지만 유일하게 민주당 전당대회만 관여가 불가능함. 그래서 이재명이 당대표, 대통령 후보를 계속 해쳐먹는게 가능했었던것


이낙연vs이재명 시빌워가 터진 이후 본격적으로 이재명이 내각제 세력이랑 척치기 시작했음. 이재명이 만약 대통령이 되는순간 문재인 입장에선 굉장히 골치 아파지는 상황.


이 문제를 넘기기 위해 문재인이 생각한 묘수는 바로 용병을 고용해서 이재명과 대치, 낙선시키는 전략이었음. 이때 쓰인 장기말이 이준석, 윤석열임. (둘다 엄청난 문재인 충신인게 공통점임)


이준석과 이재명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대선 차이 수치가 7%인걸로 미루어 짐작했을때 윤석열이 이재명을 7% 차이로 이기는게 아마 세팅값이었을 것임. 하지만 당시 선관위원장 노정희가 (실수였는지 고의였는지는 잘 모르겠음) 세팅값을 잘못 입력해서 7% -> 0.7% 차이 출구조사가 나와버림 ㅋㅋ 이거때문에 노정희 짤리고 노태악(현 선관위원장)이 바로 투입됨.


이때 돌발상황을 어떻게든 무마할려고 김어준이 탄생시킨 여론조사 기관이 바로 여론조사 꽃임. 지금 이 기관이 선거 결과 오차를 넓히는데 아주 도움되고 있음.


한줄요약: 윤석열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건 현 대한민국 부정선거를 좌지우지하는 핵심 인물이 문재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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