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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온라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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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할 때 들을만한 애로.. 장르 안가림 트로트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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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자퇴하고 공부시작했어요,, 거의 노베라서 제가 잘하고잇는건지 모르겠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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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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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티켓 난이도 2
몇등급부터 풀어야하나요..? n제 뭐 해야할질 모르겟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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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강북구에 있는 글리어학원에서 창문여고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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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쫑느 시대라이브를 듣게 되었는데 시즌12를 안들어서 고수탑을 강의를 듣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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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문학때문에 심란한데 독서지문 난이도에 따라 시간편차가 너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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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십 ㅇㄸ? 1
퀄리티 어떰? 서치 정병호 정석민 더프 국어 실모 스블 강k 한의 셀스터디 설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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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아 아 아 아아아 아 아 이거 난이도 종잡을 수가 없네요 전반적으로 허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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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황님들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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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연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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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3
수학 수특수완 이 시점에서 기출 돌리는 것보다 급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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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자체는 어느정도 만들어놨다고 생각하는데 실모나 실전에서 계속 실수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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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대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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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워크북 1
시발점 워크북 어렵다는데 기출 한번 돌리고 들어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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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위 언매 85 확통 96 영어1 생윤100 윤사 96임요 윤사 수학 올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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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도 그렇고 비문학이 어렵게 나오면 ㅈ망하는데 뭐 어케해야되나요? 사설 풀었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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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틀리셨나요
국어 문학 틀렸어요
어디 의대에요?
아마 인서울? 일거에요
탐구 뭐하셨어요?
물1화1 했어요!
일주일 정도에 수학 기출 인강 한 바퀴 돌린다고 하면 복습을 단원마다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한 바퀴 돌리고 한 번에 하는게 나을까요
본인한테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국어 실모 뭐 풂?
국어 실모는 안 좋아해서 학교에서 산 이감 모의고사만 풀었어요
시간 주면 다 풀 수 있는 실력 정도는 되는데, 시간이 부족하네요... 극복하려면 양치기 하는게 맞을까요
무슨 과목을 풀 때 오래 걸리시나요?
다 오래 걸리긴 합니다만 뚫고 싶은건 수학이에요
빨리 풀기 위해선 실모든 n제든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고,
아주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면 문제에 대해 깊게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깊게 고민은 참 잘합니다. 다만 실모 풀때, 정해진 시간 안에 푸는걸 너무 못해서 .. 이런 케이스는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 여쭤본거였어요. 그럼 그냥 n제 양치기 하면 될까요
혹시 수학 모의고사 풀 때 본인만의 루틴이 있나요? 문제 풀이 순서라든지..
그냥 순서대로 풀다가 15번 건너뛰고 16번부터 21까지 풀고 22건너뛰고 선택 29까지 풀어요. 근데 보통 그 과정까지 가면 시간이 없네요
11~14, 20~21, 23~29중에 막히는 경우가 많나요?
요새는 강k 많이 풀고 있는데, 14번에서 막히거나 21번에서 막히거나 하는 경우가 좀 있어요. 보통 많으면 한두개 정도 있는거 같아요
두 번 정도 시도해보고 5분 안에 못 풀 것 같다면 넘어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렇게 한 바퀴 돌린 이후에는 남은 문제들 충분한 시간 갖고 풀면 돼요.
혹시 어려운 문제가 나오더라도 '고등학생이 풀 수 있게 낸 문제겠지.' 생각하면
시험 볼 때 마음이 조금 편할 거에요
결국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실력이 늘기 때문에 양치기가 당연히 도움이 돼요.
전 n제 푸는 것보다 실모 푸는 것이 더 재밌어서 고3땐 실모 이것저것 사서 풀었어요.
수학 기출분석 어케 하셧나요
수학 기출 분석은 따로 하진 않았어요. 최근 기출 3년치 묶여있는 책 풀고 오답정리 정도 했던 것 같아요!
기출은 오답정리까지만 하면 엔제랑 실모 많이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3에서 낮2정도에서 오를기미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ㅜ
옛날 기출들 아직 안 풀어보셨다면 풀어보세요! 17~21에도 고민해볼 만한 문제들이 꽤 있어요. 그리고 쉬운 n제나 쉬운 실모 풀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너무 어렵지 않게

넵 답변 감사드려요!물리 시간 어떻게 줄여요..? 맨날 1문제 못푸는데...
문제 읽고 생각하는 시간, 풀이 방법 찾고 실제로 푸는 (식 쓰고 계산하는) 시간을 줄이면 돼요.
여러 문제 접해보며 고민하다 보면 문제를 이해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단축될 것이고, 그런 식으로 많이 풀다 보면 식 쓰고 계산하는 시간이 줄어들 거에요!
감사합니다!
원래부터 적백이셧나요
그건 아니었어요
지금 시기엔 어떻게 수학 공부 하셨나요?
1.하루에 몇시간 정도 하셧는지
2.실모랑 엔제 비중을 어떻개 두셧는지..
3.어떻게 적백까지 끌어올린건지.,
1. 체계적으로 공부하지는 않았어요. 평균 내면하루에 3~4시간 정도는 한 것 같아요!
2. 실모만 풀었어요. n제는 가끔 친구가 물어볼 때만
3. 5모때 까진 “풀이 과정이 최대한 짧아야 해” 이 생각이었는데 6,7모 망하고 나서부터는 “그냥 어떻게든 풀어서 맞자”는 마음가짐으로 시험에 임했어요. 계산이 길든 짧든 끝까지 풀기로. 그랬더니 어려움을 극복했던 것 같네요. 물론 운이 따라주어서 시험이 쉬웠던 것일 수도 있지만요.
감사합니당!

지린다.. ㄷㄷ압도적인 누적 텍스트량+공부량으로. 수능 국어 찍어 누르려는데 어케 생각하시나오
국어 공부의 정수죠!
국어 시 공통점 문제 서치로 푸시나요 아니면 한 번에 읽고 바로 푸시나요? 후자라면 어떤 생각하면서 풀어야 하는지 알려주세여?
서치로 찾아보고 바로 안 보이면 읽고 풀어봅니다.
읽고 풀 때는 선지에 있는 요소 기억하며 (가)읽고 쳐내고, (나) 읽는 식으로 풉니다
작수 개화나 작작수 노자의 도 같은 가나지문 읽는 흐름이 어캐되시나요?
읽으면섶 사상가 위치 파악해두고 문제풀때 다시 돌아온다던가 하는
(가) 읽고 (가) 관련 문제 풀고 (나) 읽고 나머지 풀어요. 보기문제는 가장 마지막에 풀구요.
사상가는 동그라미? 쳐줘요.ㅋㅋㅋ
흠 저랑 똑같군요 그냥 능지차이인가보네요
앞구르기 할줄 아시나요
옆구르기도 합니다.
국어랑 수학은 각각 몇점에서 100점으로 올리신건가요?
국어는 거의 95이상이었고, 수학은 가장 낮은 점수가 85였어요
추천하시는 수학 교재나 n제 있을까요?
n제는 드릴드만 풀어봤는데, 친구들 질문 받아보며 책 보니까 다른 책들도 괜찮더라구요. 딱히 추천드리는 것은 없습니다. 기출교재 한완기가 디자인은 가장 맘에 들었어요
치킨 어디 브랜드
무슨 치킨 제일 호굽네 가장 좋아해요
사설문학이랑 평가원 문학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이감, 덮 같은 문학들은 거의 다 맞는 편 같은데 왜 평가원만 보면 더 시간도 오래걸리고 정답률도 낮은 걸까요..
실제 시험이라 더 긴장한 것은 아닐까요? 저는 오히려 이감이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저는 수능 2주 전부터 이감 그만두고 국어 기출을 11~24까지 6, 9, 수능 다 풀어봤어요.
틀렸다면 오답 고른 이유 생각해보고, 정답 선지는 정답인 이유 찾아보며 정리해봤습니다!
의대생분들은 다 본질에 충실하시네요.
기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당 편안한 밤 되세요!
넵 화이팅입니다!
사설 88-92 진동하는데 기출 다시볼까 고민 중인데 굳이 필요 없을까요? 3-4월쯤에 3회독 정도 했는데 이후에 안봐서 거의 까먹은 상태긴 합니다 친구가 추천하길래 좀 고민되더라구요
그 정도 실력이면 기출은 굳이 반복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2~3 문제 정도를 본인이 왜 못 푸는지(또는 다른 문제 풀 때 어디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지)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그리고 실모 점수가 잘 안 나와도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오히려 약점을 찾아 보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당 좋은 주말 보내세요
넵 힘내세요!
몇년도 수능 보신건가요
2025입니다
특정완료.
그게 돼요??
물리 어떻게 공부하셨어요?
물리는 친구들 도움을 받았어요
전 물리가 약했는데 물리 잘하는 친구들이 몇 명 있어서 빨리 푸는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자습 시간에 알려준 대로 연습했죠
26수능 재미로 쳐볼거라 국어 투자할 시간 거의 없는데 감 잡는 용으로 뭐 하면 좋을까요
그럼 그냥 기출만 풀어봐도 될 것 같아요. 올해 교육청, 평가원 문제들이나 작년, 재작년 평가원 정도?
만점을 못 받았다는 아쉬움이 크신가요
아쉬움이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이겠죠. 다만 수능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미 지나간 것이니까요.. 그래도 열심히 공부한 결과로써 받아들인다면 나름 뿌듯합니다!
국어 들어보시고 좋다고 느껴지신 강사분 있나요?
국어 강사분들을 릴스에서만 봤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올라올 때만 해도 문학 용어조차 모르던 쌩 노베라, 학교 수업을 잘 들었던 것이 도움이 꽤 된 것 같아요.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이런!!!!!국어 문학 풀 때 보기 읽고 푸시나요?
국어 실모나 6모에서 독서는 35분 안에 끊고 대부분 0~2개틀인데 문학에서 시간을 25~30 쓰는데도 다 맞은 적이 거의 없어서 고민입니다. 문학에서 시간 줄이는 거의 핵심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네 보기 읽고 풀어요. 저도 문학은 그정도 걸려서 시간 단축은 잘 모르겠네요... 오히려 독서 시간을 줄이는 편이었어요
수학 11,12,13,20,29번이 잘 안 플려서 2등급에 도달하지 못하는 학생입니다. 11,12,13,20,29번정도의 번호대의 문제들을 심도있게 고민하며 문풀을 하는게 나을까요? 10분정도 고민하고 그냥 해설지 보고 푸는게 나을까요..? 목표는 딱 2등급입니다!
2등급 목표시면 후자가 나을 듯 합니다. 풀이를 충분히 이해할 때까지 해설지 보시고, 몇일 뒤에 다시 풀어서 정확히 알게 되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넵 감사합니다! 그러면 위에 언급한 제 상황에서 일단 기출만 풀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기출이랑 입문n제를 병행하는게 낫다고 보시나요??
입문n제까진 괜찮을 것 같아요!
본인이 느끼기에 약간 어려운 정도의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 국어 실모는 9모 이후 몇개 정도 푸셨나요? 시간관리 연습 위해 교육청 최근 3개년치는 다 풀어서 마땅한 대체재가 사설밖에 없는데 사설을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요. 시간 관리를 어떤식으로 연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 9모 이후 수학 어떤 공부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실모도 몇개 푸셨나요?
이감 모의고사만 나오는 대로 모두 풀었어요. 그리고 평가원 기출은 수능 직전(2주 전)에 2011~2024까지 풀었습니다. 이게 꽤나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시간 관리를 위해서는 우선 목표를 정해야 해요. 저는 독서 25분, 문학 20분, 언매 15분 잡고 푸는 연습을 했어요. 시험은 어떨 지 모르기에 최대한 타이트한 목표를 잡은 것이죠. 목표를 세운 후에는 부족한 부분을,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해결하면 돼요!
9모 이후부터 과목 밸런스를 챙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실모는 1주에 2~3개 정도 풀었던 것 같아요.
이감 모의고사가 얼마나 나오는지 몰라서 그러는데 대략 일주일에 몇번 정도 국어 모의고사 보신건가요?
1주일에 모의고사 1회, 문학 독서 각 30문제 정도입니다.
1 .국어에 고전시가 수필세트는 어떤 방식으로 푸시나요?
2.수능 3주전부터는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1. 이 세트를 풀 때는, 보기(보통 2개)들을 읽어보고, 가장 이해하기 쉬울 것 같은 지문을 먼저 읽어요. 그리고 그 지문 관련 문제 풀고, 그 다음으로 쉬운 작품 읽고 문제 풀고, 마지막 작품 읽고 나머지를 풀어요
2. 그때부턴 거의 매일 수능 시간표대로 공부했어요. 5시 이후엔 그날 푼 거 채점하고, 과탐 혹은 국어를 했어요.
공부 시간 분배가 어떻게 되셨나요? 13시간 기준으로 국 수 영 탐 비율이 궁금합니다!(과탐기준)
국(3), 수(4), 영(영), 탐(3,3) 정도 될거에요.
ㅋㅋㅋ영어,,답변 감사합니다 ㅎ 혹시 국어 독해력 늘리는 데에는 어떤 방법이 최고일까요..
글을 많이 읽어보세요. 뻔한 소리지만 동시에 가장 본질에 가까운 말이죠. 그리고 여러가지 방식으로 읽어보는 것도 좋아요. 저는 천천히 읽되, 한 문장 읽고 이해하고, 다음 내용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읽어본 것이 유용했던 것 같아요. 예측을 하면 그게 틀리든 맞든 다음 내용이 더 잘 기억나거든요!
감사합니다!!!! 죄송스럽지만 한가지 더 질문을 드리고싶어요. 지금 실력은 백분위 96~98쯤 되는데 제가 목표가 99~100이라 독해력을 끌어올리고 싶어서, 수능특강,완성,교육청,리트 등등 평가원 기출이 아닌 새로운 지문들을 평가원 기출 독해하듯 연결하고 예측하면서 독해하는 걸 양치기 느낌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사람들이 기출이 최고다 중요하다..하니까 조심스러워서요
넵 스스로를 믿고 가면 됩니다. 다만 수능 직전엔 평가원 기출로 감 유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대단히 훌륭한 태도에요. 걱정 말고 화이팅하세요!
수학 탐구 모의고사는 몇회분정도 푸셨나요
실모 말씀이신가요?
네
이해원, 킬캠, 샤인미, 등등 대략 40개 쯤 풀었던 것 같아요.
과탐은 실모를 9모 이후 부터 시작해서 많이 사긴 했으나 다 풀지 못했네요. 물리 7개, 화학 20개 정도 푼 것 같아요.
기출은 어디까지 해야 안 봐도 되나요? 따로 풀땐 8n~9n점댄데 실전에선 3등급이면 뭐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0 같은 거도 시간만 주면 다 풀수는 있는데 10개중에서 4개는 맞춥니다 현 고2입니다
고2 기준 고3 기출 풀 때 그 정도라면 나쁘지 않아요. 고3 전까지 옛날 30번, 21번 문제들 풀면서 시간 넉넉히 잡고 깊게 고민해보세요! 기출은 다시 풀었을 때, 실수 없을 때 까지 반복하면 돼요.
저 그러면 기출을 풀때 어떤 문제에서 A라는 문제엔 sina:sinb=5:7이 나오고 B라는 문제엔 두 넓이의 비율이 3:4비율이라는 조건으로 나왔을때 이게 만약 옛날 기출에서 풀었던 조건이면 다시 나온 이 조건의 활용법,활용점이 해설에서 쓰임을 보며 공통점을 정리하는 거도 좋나요? 작수 14번에 나온 이 조건이 A,B라는 교육청 기출에 있던 조건이랑 숫자만 바꾼 조건이라서요
매우 좋은 방법이에요!! 똑같은 문제가 출제될 리는 없지만 비슷한 유형은 언제든지 다시 등장할 수 있거든요.
답변 감사합니다
수학은 양치기가 답일까요?? 3,5모 1컷이었다가 6모 88점 백분위 98, 7모 92점 받고 n제 병행하면서 1일 1실모하고 있습니다.
또 실모 푸신거는 막 한달뒤에 다시 보고 그러시진 않았나요??
그리고 국어도 양치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하샸다면 어떤걸(사설, 교육청, 평가원 등)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양치기는 분명 도움이 될 거에요. 충분히 잘 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오답 정리를 충분히 하면 다시 볼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사실 다시 꺼내기 귀찮기도 해서) 끝낸 문제를 다시 보진 않았어요. 물론 이건 사설 문제 기준이고, 기출 문제는 반복했어요.
국어는 평가원 기출 양치기를 했어요.
물리학 역학파트 어떻게 공부했는지 팁이 간절합니다 ㅠㅠㅠㅠㅠ
저희는 수업 시간에 문제를 푼 후 한 명씩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때 정말 좋은 풀이가 있으면 그 친구한테 배웠어요. 혼자 공부할 때는 어려운 문제를 반복해서 풀며, 가장 빠른 풀이를 찾아봤어요. 같은 문제를 여러 번 반복하기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푸는 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간단한 풀이를 찾는 것도 중요하고, 손이 바로 나갈 수 있는 풀이를 갖고 있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수학 푼 문제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얻을게 있었던 문제는 보관해두고 가끔씩 보고 싶은데 고민이네요
전 '나중에 보겠지~' 생각해서 집에 쌓아두고 있는 자료가 꽤 있지만 아직까지도 펼쳐본 적이 없어요 ㅋㅋㅋ
다 푼 문제들은 다시 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제 방법만이 정답은 아니겠죠. 따로 파일에 모아두시고 가끔 보는 것도 좋겠네요.
그럼 수학 실력이 어떻게 해서 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문제를 만들어보기도 했고, 어려운 문제를 친구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도 했어요. 문제를 푸는 것 외에도 다른 방식의 공부들이 나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다시 풀어보지 않아도 기억이 남는다면 복습은 안 해도 될거에요.
감사합니다
의대는 어때여?
그냥저냥이에요. 기대한 바도 딱히 없었고, 지금까지는 뭔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 적도 없어서 큰 감흥은 없는 것 같아요... 자유롭긴 하지만 오히려 망망대해 같기도 하구요.
물론 나쁘다는 말은 절대 아니에요! 제가 원래 적응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9평 남은3일 공부계획 질문드립니다 제가 수학이 약해요
엔티켓 다풀고 틀렸던거만 빈종이로 프린트해서 수2는 오답을 2회독을 다 햇구요
수1은 아직 오답2회독을 다 못했어요
그상태에서 수2부터 조지자는 생각에 4규 수2를 몰아서 풀고 지금 적분20문제가 남았는데요
일단 4규 수2를 다 끝내고 엔티켓 수1 오답을 마무리 하고 9평을 보는게 좋겠죠?
제 계획대로라면 수2 4규 싹 끝내고 엔티켓 오답2회독 다 끝내고서 월요일에 전과목 실모 풀어보는 시간을 갖고
9평 바로 전날 오답 중점으로 보는날을 가질 때 수2 4규랑 수1 수2 엔티켓 틀렷던거 다 다시보려고 했거든요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기출같은거 봐야되나 생각도들고;;
질문이 많아서 죄송하지만 ㅠ 국어도 질문드려봅니다
국어같은경우에 제가 재수생인데 작수 언매99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온전한 실력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운이 좋았습니다 제 인생 최고로 잘본 국어시험이 수능이었거든요
그래도 상상이감을 응시하면 1은 나오는데... 평가원을 보면 냉정히 작수빼고서 백분위 95~97을 왔다갔다합니다 1등급 안에서 더 높은 1등급으로 가는법은 찾아봐도 잘 있지가 않아서요ㅠㅠ
또 추가로 언매가 취약한데 언매하셨다면 공부법 궁금합니다
언매는 어려운 문제가 몇 년에 한 번씩 나오는 것 같아요. 매체는 현대인이라면 달인에 가깝고 (실수만 안 하면 금방 풀 거에요.) 그나마 어려운 것은 문법 문제인데, 그래봤자 시간 잡아먹는 것은 35 36번 문제들이죠. 그래서 저는 언매 풀 때, 35 36은 가장 마지막에 풀어요. 나머지 언어 문제들도 실수하거나 오개념이 있는 것이 아닌 이상 금방 풀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개념 복습을 해주면 좋아요. 개인적으로 독서를 빨리 끝내고 언매를 여유롭게 풀자는 생각이었어서 언매 관련 팁은 이 정도가 끝입니다!
수학 오답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특정 문제의 풀이 방식이 강하게 기억에 남아서 실제 시험에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시험 직전엔 기출 1개 정도만 풀어보는 게 어떨까요? 저는 해야 할 것에 얽매이면 괜히 긴장만 더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라면 내일까진 오답하고 남은 것은 9모 이후로 미룰 것 같습니다!
앞에서 기출 3개년치, 오답 정리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수학 기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출 공부를 꼼꼼히 해 본 적이 없어 궁금합니다(84~88점)
+15 21 22 같은 문제들을 풀어내기 위해서는 무슨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정확히 풀 수 있고 풀이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여러 번 반복하는 것보단, 정확히 아는 지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돼요!
70일 기적이 존재한다고 생각함?
지금까지 꾸준히 했던 사람이라면 70일 도중에 실력이 급상승하는 구간이 있을 수도 있어요. 평소에 대충 하다가 갑자기 시작한다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물론 재능이 충분하다면 기적은 당연히 가능하죠!
문학 공부법 궁금해요 작수 문학 어케 뚫으셨나요ㅠㅠ
문학은 평가원 기출이 정말 큰 도움이 돼요! (개인적으로는 ebs 연계 체감이 안되었던 것 같아요ㅠㅠ)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가 생기기를 기다려야해요. 만약 틀렸다면 큰 기쁨을 느끼고! 오답 정리를 하면 돼요. 내가 처음에 오답을 고른 이유를 찾고, 실제 정답의 이유를 찾는겁니다.
작수 문학 뭐 틀리신지?
작수 수학 20번같은 문항에서 당혹감을 느끼시거나 느끼고 해결책?
문학은 소설 틀렸습니다.
20번 좀 당황스럽긴 했어요. 기출에서 본 적 없었던 형태라. 그래서 일단 넘어가고 다시 돌아와서 풀었죠. k값 자체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 주어진 숫자, 미지수를 적절히 변형하여 답을 구해야 한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항상 여러가지 방법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합니다.
화학1 공부법 알수있을까요?
지금 3에서 1로 올리려고 엄청열심히 하고 있어요
킬러랑 비킬러로 극명하게 나뉠텐데 우선 비킬러 문제를 아무리 길어도 2분 안에 풀 정도로 만드세요.(되도록이면 1분도 안걸리게) 그 후에 킬러문제를 3,4분 안에 풀 정도가 되면 어느정도 완성된 거에요. 킬러도 우선은 풀 ‘수’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시간을 단축하는 거에요. 저는 자이스토리 사서 같은 문제를(킬러단원) 여러 번 풀며 풀이 과정을 단축했어요. (처음엔 7분, 그담엔 5분, 그담엔 3분 이런식으로) 이걸 고2때부터 해서 고3때는 조금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어요. 다만 단기간에 성적이 급격하게 오르기는 쉽지 않을거에요.. 그래도 힘 내서 좋은 성과 내기 바랍니다.
수학 엔제로 문제 경험은 많이해서
지금 실모 시간재고 풀고 못 푼거 엔제화,오답
+학원에서 주는 하프모랑 선택과목 엔제만 풀고 있는데
예전에 푼 엔제를 다시 회독하는게 필요한 공부일까요..? 다들 그렇게 하는 거 같던데 엔제 회독을 해보셨다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 수학 풀 때 시간관리는 어떻게 하셨나요?
ex) 1~2분 고민하고 안 풀리면 쭉 돌고 돌아온다 등
기출 제외하면 두 번 다시 보지 않았습니다.
대신 오답정리는 제대로 했어요!
1~2분 고민해서 풀 수 있을 것 같으면 풀고 너무 오래걸리겠거나 모르겠으면 넘어갔어요. 다시 돌아왔을 때는 5분까지 썼습니다.
문학 갈래별로 읽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현대시는 상징, 배경을 읽어야 한다는 경우 상징을 어떻게 읽어야 한디는 것인가요?
전체적인 분위기(주제)에 맞도록 시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작품은 보기를 읽어서 주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수학 고점 뚫는 법.. 문제 읽으면서 놓치는 부분들이 생깁니다. 예를 들면 이차함수 f(x)에 대하여 x가 한없이 커질 때 루트f(x)가 수렴한다는 조건에서 한없이 커질 때만 생각하면 되는데 루트 보고 f(x)가 0 이상이라 해버리는 등.. 이런 자잘한 부분들 어떻게 교정할까요.